木
mù
책상도 잔도 다리도, 원래는 한 그루 나무였다
그림 뿌리를 땅에 박고 가지를 좌우로 뻗은 나무 한 그루가 글자 안에 서 있는 그림. 木은 땅 위로 솟아오른 나무, 土는 그 뿌리를 붙잡고 있는 땅.
木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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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를 박고 서 있다
门口有一棵大树。
ménkǒu yǒu yì kē dà shù
문 앞에 큰 나무가 한 그루 있어요.
문 앞 땅을 뚫고 올라가 가지를 펼친 나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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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베어 깐 판
请把菜放在桌子上。
qǐng bǎ cài fàng zài zhuōzi shàng
반찬은 식탁 위에 놓아 주세요.
넓은 나무판이 네 다리 위에 얹혀 상이 되어 버티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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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속을 파낸 그릇
请给我一杯热水。
qǐng gěi wǒ yì bēi rè shuǐ
따뜻한 물 한 잔 주세요.
통나무 속을 파내 손에 쥘 만한 잔이 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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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건너지른다
过了这座桥就到了。
guò le zhè zuò qiáo jiù dào le
이 다리만 건너면 바로예요.
물 위에 통나무를 걸쳐 건널 길을 만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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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틀이 돌아간다
我的手机没电了。
wǒ de shǒujī méi diàn le
제 휴대폰 배터리가 다 됐어요.
나무 틀에 축과 바퀴를 끼워 스스로 돌아가게 만든 그림
한 그림으로
木은 서 있는 나무 한 그루입니다. 그대로 두면 나무가 되고, 베어 판으로 깔고 다리를 받치면 책상이 되죠. 속을 파내면 잔이 되고, 물 위에 걸쳐 놓으면 다리가 됩니다. 틀을 짜 축을 끼우면 스스로 돌아가는 기계가 되고요. 木이 보이면 그 물건의 재료가 먼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