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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이수 관리대장

템플릿 사양

시트
시트 3개
파일 형식
엑셀 (.xls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0891B2

스타일

템플릿 소개

법정 교육은 들었다는 기록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산업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개인정보 보호 교육 같은 법정 교육은 실시했다는 사실만으로 끝나지 않고 누가 몇 시간 들었는지가 남아야 합니다. 이 대장은 과정 한 건을 한 줄로 적고 법정 기준 시간과 견주어 이수 여부를 판정합니다. 시트는 대시보드, 입력 데이터, 사용 안내 세 장입니다.

입력 데이터 열 열 개

머리글은 “번호”, “과정명”, “교육 구분”, “대상자 / 소속”, “교육일”, “법정 기준(h)”, “이수시간(h)”, “부족(h)”, “이수 판정”, “증빙”입니다. 예시 여덟 줄은 2026년 상반기에 흔히 돌리는 과정으로 채워 두었습니다.

  1. 교육 구분은 법정 필수·직무·안전보건·리더십 네 가지로 적습니다. 이 값이 대시보드 “교육 구분별 집계”의 조건 문자열입니다.
  2. 법정 기준(h)에는 그 과정이 법으로 정한 최소 시간을 적습니다. 사무직 산업안전보건교육은 분기 3시간,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과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연 1시간이 기준입니다. 법정 과정이 아니면 회사가 정한 수료 기준 시간을 적으면 됩니다.
  3. 이수시간(h)은 실제로 들은 시간입니다. 이 열이 대시보드의 합계·평균·최대가 보는 열이고, 온라인 과정은 수강 이력에 찍힌 시간을 그대로 옮깁니다.

부족 시간과 이수 판정

부족(h)은 =ROUND(MAX(0,F2-G2),1)이라 기준에 못 미친 만큼만 남고, 넘겨 들었으면 0입니다. 이수 판정은 =IF(G2>=F2,”이수”,”미이수”)입니다. 예시 셋째 줄의 개인정보 보호 교육은 기준 2시간에 1.5시간만 들어 부족 0.5시간과 “미이수”가 찍히고, 여섯째 줄의 리더십 과정은 24시간 중 20시간만 채워 부족 4시간이 남습니다. 두 칸 모두 수식이므로 이수시간만 고치면 됩니다.

증빙을 어디까지 적을까

증빙 열에는 이수증 번호나 참석부 보관 위치를 적습니다. 예시에는 “이수증 SAF-2026-01”, “집합교육 참석부”, “온라인 수강 이력”처럼 형태가 다른 세 가지를 넣어 두었습니다. 감독기관이 확인하는 것은 대장이 아니라 이 증빙이므로, 대장에 적힌 번호로 원본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법정 교육 관련 기록은 3년간 보관합니다.

대시보드 읽는 법

맨 위 네 칸은 “입력 건수”, “이수시간(h) 합계”, “이수시간(h) 평균”, “이수시간(h) 최대”입니다. 법정 필수 과정은 한 건당 시간이 짧아 평균을 끌어내리므로, 평균 자체보다 “교육 구분별 집계”에서 구분마다 건수가 계획대로 채워졌는지를 먼저 봅니다. 맨 아래 “분기별 이수시간” 표는 연간 계획 대비 진도를 적는 자리입니다. 3분기가 비어 있다면 하반기 안전보건교육이 아직 안 잡힌 것입니다.

미이수자를 다루는 순서

이수 판정이 미이수인 줄만 걸러 보충 과정에 다시 배정하고, 보충이 어려우면 사유서를 받아 증빙 열에 위치를 남깁니다. 같은 사람이 두 분기 연속 미이수로 남는다면 과정 편성 시간대를 바꾸는 편이 빠릅니다.

연간 계획을 먼저 잡습니다

법정 교육은 시기를 놓치면 뒤늦게 몰아서 듣게 되고, 그러면 이수시간은 채워도 내용이 남지 않습니다. 산업안전보건교육은 분기마다 돌아오므로 분기 첫 달에 고정해 두고, 연 1회짜리 과정은 서로 다른 달에 흩어 놓는 편이 좋습니다. 이 대장은 계획표가 아니지만, 과정명과 교육일을 미리 채워 두고 이수시간만 비워 놓으면 계획표처럼 쓸 수 있습니다.

줄을 늘릴 때

기입 구간은 2행부터 21행까지이고 사용 안내 시트에 “기본 입력 행은 20행입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부족(h)과 이수 판정 수식은 예시가 든 여덟 줄에만 들어 있으므로 마지막 예시 줄을 복사해 아래로 붙여 넣어야 두 칸이 따라옵니다. 줄을 늘렸으면 대시보드 수식 범위도 함께 넓힙니다. 전 직원이 듣는 과정은 한 줄로 묶고 대상자 열에 “전 직원 / 전 사업장”처럼 적으면 스무 줄로도 한 해가 들어갑니다.

한 줄로 묶을까 사람마다 적을까

집합교육처럼 한 번에 끝나는 과정은 한 줄로 묶고 참석부로 개인을 확인합니다. 반대로 온라인 과정처럼 사람마다 이수시간이 갈리는 것은 사람마다 한 줄씩 적어야 미이수자가 드러납니다. 예시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은 한 줄로 묶여 있고 리더십 과정은 개인 이름으로 적혀 있는 것이 그 차이입니다. 둘을 섞어 써도 되지만, 한 과정 안에서는 한 가지 방식으로만 적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