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d/cess
siːd · ses
발걸음 하나가 절차도 되고 초과도 된다
그림 한 발씩 앞으로 옮겨 딛는 걸음. 어디까지 걸어가느냐만 다르다. ced 는 발이 저쪽으로 걸어 나가는 것, ven 은 발이 이쪽으로 걸어 오는 것.
ced/cess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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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걸어감
Please proceed to gate 12.
pliːz proʊˈsiːd tuː ɡeɪt twelv
12번 게이트로 가 주세요.
짐을 들고 안내 화살표를 따라 12번 게이트까지 걸어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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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갈 수 있는 길
Do you have access to the storage room?
duː juː hæv ˈækses tuː ðə ˈstɔːrɪdʒ ruːm
창고에 들어가실 수 있나요?
닫힌 창고 문 앞까지 걸어가도 막지 않는, 열린 통로 하나.
ac(~쪽으로) + cess(감) — 다가갈 수 있는 길이 곧 접근 권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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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차례 밟아 가는 걸음
The whole process takes two days.
ðə hoʊl ˈprɑːses teɪks tuː deɪz
전체 절차는 이틀 걸립니다.
정해진 칸을 하나씩 밟으며 끝까지 걸어가는 이틀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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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어 나감
The cost must not exceed the budget.
ðə kɔːst mʌst nɑːt ɪkˈsiːd ðə ˈbʌdʒɪt
비용이 예산을 넘으면 안 됩니다.
바닥에 그어 놓은 예산선 밖으로 발이 한 걸음 넘어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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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뒤를 따라감
Who will succeed him as team lead?
huː wɪl səkˈsiːd hɪm æz tiːm liːd
그분 뒤를 이어 누가 팀장이 되나요?
앞사람이 남긴 발자국을 바짝 뒤따라 밟으며 그 자리에 들어서는 그림.
suc(바로 뒤에) + ceed(감) — 뒤따라가 자리를 잇는 그림. 목표 뒤를 바짝 따라붙어 닿는 것이 성공이다.
한 그림으로
ced/cess 는 한 발씩 옮겨 딛는 걸음이다. 앞으로 계속 걸어가면 진행, 문 앞까지 걸어갈 수 있으면 접근 권한, 정해진 순서대로 밟아 가면 절차가 된다. 그어 놓은 선을 넘어 걸어가면 초과이고, 앞사람 발자국을 바짝 뒤따라 걸으면 계승이자 성공이다. 걸음은 하나고, 어디까지 걸어갔느냐가 단어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