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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교육 자료

템플릿 사양

슬라이드
16장
화면 비율
16:9 (와이드)
파일 형식
PowerPoint (.ppt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0891B2

스타일

템플릿 소개

이럴 때 씁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이 정한 정기 안전보건교육에 쓰는 덱입니다. 사고 사례에서 위험요인으로, 법정 의무와 안전수칙을 지나 사고 시 행동으로 이어지는 순서라 교육 시간을 채우면서 이수 기록도 남겨야 하는 자리에 맞습니다. 사업장에서 실제로 쓰려면 우리 현장 사진과 작업 이름으로 본문을 바꿔야 합니다. 남의 현장 사례만으로 진행한 교육은 이수 시간은 채워도 행동을 바꾸지 못합니다. 채용 시 교육이나 특별안전교육에 쓸 때는 해당 작업 내용으로 안전수칙 부분을 통째로 갈아 끼웁니다.

구성을 읽는 법

표지와 목차로 시작해 본문 섹션을 간지 한 장과 내용 한 장씩 쌓고, 비교 슬라이드와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마무리로 닫습니다. 2장 목차에 적힌 줄이 곧 이 파일의 구성입니다. 마지막 세 줄이 비교와 핵심 지표와 추이 분석이고 그 앞의 줄들이 본문 섹션입니다. 직종별로 나눠 교육한다면 사무직용은 현장 작업 섹션을 덜어 내고 현장직용은 그대로 쓰는 식으로 두 벌을 만들어 두면 편합니다. 덜어 낼 때는 간지와 본문을 함께 지우고 목차 줄도 같이 지웁니다.

본문에 무엇을 넣나

본문 섹션은 이 순서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1. 작년 사고 사례 — 우리 사업장에서 있었던 일을 적습니다. 기본값은 “지게차 후진 중 접촉 2건”과 “고소작업대 아차사고 5건”처럼 아차사고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차사고를 같이 다뤄야 신고가 늘고, 신고가 늘어야 사고가 줄어듭니다.
  2. 현장 위험요인 — 재해 유형 비중과 위험 구간을 짚습니다. 밀폐공간이나 중량물처럼 작업 허가가 필요한 구간은 반드시 이름과 위치를 적습니다.
  3. 법정 교육과 의무 — 교육이 권고가 아니라 의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는 장입니다. 사무직과 현장직의 분기 교육 시간, 관리감독자의 연간 시간이 기본값으로 들어 있는데, 시간 기준은 사업장 규모와 업종, 근로자 구분에 따라 다르므로 해당 조항을 확인하고 고칩니다.
  4. 작업 전 안전수칙 — 매일 지킬 것만 셋으로 줄입니다. 보호구 착용과 2인 1조, 정비 전 전원 차단이 기본값입니다.
  5. 사고 발생 시 행동 — 구조 요청과 보고, 현장 보존 순서를 못 박습니다. 다치고 나서 순서를 찾으면 늦습니다.

표지와 마무리부터 손봅니다

표지에는 사이트 분류를 적은 영문 라벨과 템플릿 설명 한 줄이 들어 있어 “도형과 색상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까지 보입니다. 교육 차수와 대상 직종, 교육 일시와 강사를 여기에 적어 두면 교육일지와 대조하기 쉽습니다. 마무리 장의 “오늘도 다치지 않고 퇴근합니다”는 안전 교육을 닫는 문장이라 그대로 써도 되고, 사업장 안전 구호가 있으면 그 문구로 바꿉니다.

숫자 두 장 고치는 법

핵심 지표 장의 카드 넷은 “사무직 분기 시간” 3, “현장직 분기 시간” 6, “끼임·넘어짐 비중” 71%, “중대재해 건수” 0입니다. 교육 시간 카드는 법정 교육과 의무 본문과 같은 값이어야 하므로 함께 고칩니다. 추이 분석 장의 막대는 끼임 38, 넘어짐 23, 떨어짐 14, 화학물질 11로 재해 유형별 건수를 그린 자리입니다. 우리 사업장 통계가 없으면 업종 재해 통계로 채우고 출처와 연도를 아래 한 줄로 남깁니다.

교육 뒤에 남길 것

안전교육은 실시했다는 사실보다 실시했음을 증명할 수 있느냐가 문제가 됩니다. 교육일지와 참석자 서명부, 그리고 그날 사용한 자료를 한 묶음으로 보관하고 자료 표지에 교육 차수와 대상 직종을 적어 둡니다. 사고가 난 뒤 조사에서 요구하는 것이 정확히 이 세 가지입니다. 협력업체와 합동으로 진행했다면 참석자 소속까지 남기고, 외국인 근로자가 있으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진행했는지도 기록에 남깁니다.

흔한 실수

  • 교육일지와 서명부를 따로 준비하지 않는 것. 이 자료는 교육 내용일 뿐이고, 이수 증빙은 참석자 서명과 일지로 남습니다.
  • 비교 슬라이드의 “위험한 습관” 쪽을 지워 버리는 것. 실제로 현장에서 벌어지는 행동을 적어 둬야 무엇을 바꾸라는 말인지 전달됩니다.
  • 중대재해 건수 0을 성과로만 쓰는 것. 아차사고 신고 건수가 함께 있어야 0의 의미가 살아납니다.
  • 보호구 착용을 구호로만 적는 것. 어떤 작업에 어떤 등급의 보호구인지까지 적어야 실제로 지켜집니다.
  • 협력업체 근로자를 교육 대상에서 빼는 것. 같은 현장에서 일하면 같은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