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서 양식
템플릿 사양
- 페이지
- 1페이지
- 파일 형식
- 워드 (.doc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2563EB
스타일
템플릿 소개
한 번에 읽히는 분량으로 씁니다
사업 개요부터 수익 모델까지를 표와 서식이 잡힌 워드 문서로 정리한 양식입니다. 창업지원사업 신청, 사내 신규 사업 품의, 대출·보증 상담처럼 읽는 사람이 짧은 시간에 판단해야 하는 자리에 맞습니다. 여백과 표 높이가 A4 두 장 안쪽으로 끝나도록 맞춰져 있으므로, 내용을 늘리기보다 줄이는 방향으로 편집하십시오. 그림이나 차트는 들어 있지 않고 본문과 표만으로 구성되어 있어, 도표가 필요하면 별첨으로 붙이는 편이 서식이 덜 흐트러집니다.
쓰는 차례
- 제목 위 파란 라벨은 제안서·기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실제 부문명이나 공고명으로 바꾸고, 제목 아래 회색 한 줄은 템플릿 설명문이므로 사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 문구로 덮어씁니다.
- 문서정보표 네 칸(작성일·작성자·부서·문서번호)을 채웁니다. 기본값은 2026-01-01, 홍길동, 경영기획팀, DOC-2026-001이고, 문서번호 자릿수를 늘리면 표가 두 줄로 접힙니다.
- 1. 사업 개요 → 2. 시장과 경쟁 → 3. 수익 모델 순으로 씁니다. 각 절은 회색 리드문 한 줄과 불릿 세 개 구조이고, 불릿 세 개가 분량을 지키는 기준선입니다.
- 핵심 지표 표에 숫자 넷과 라벨 넷을 넣습니다.
- 확인 및 승인 표(작성·검토·승인)는 비운 채 출력해 서명을 받습니다.
세 절에 들어갈 내용
각 절의 리드문과 불릿은 예시 값이 이미 들어 있으니 형식을 그대로 두고 값만 바꾸는 것이 빠릅니다.
- 1. 사업 개요 — 리드문은 무엇을 팔아 어떻게 돈을 버는지 한 문단에 담는다는 안내이고, 불릿은 창업 아이템과 주력 품목 3종, 목표 고객은 3인 이하 소상공인, 법인 설립 예정일 4월 1일입니다. 품목과 고객과 시점, 이 세 가지를 다 적어야 개요가 완성됩니다.
- 2. 시장과 경쟁 — 국내 시장 1조 2,400억 원 규모, 상위 3개사 점유율 합계 61%, 연평균 성장률 8.3% 유지처럼 규모·경쟁 구도·성장률 세 축으로 씁니다. 출처를 각 줄 끝에 괄호로 달아 두면 심사에서 되묻는 일이 줄어듭니다.
- 3. 수익 모델 — 월 구독료 29,000원 기본안, 설치 수수료 건당 12만 원, 3년 차 매출 목표 42억 원처럼 매출이 들어오는 경로를 갈라 적습니다. 경로가 넷 이상이면 비중이 큰 셋만 남기고 나머지는 기타로 묶습니다.
핵심 지표 네 칸을 고르는 법
핵심 지표 표에는 3년 차 매출 42억 원, 초기 투자금 3.2억 원, 손익분기 도달 18개월, 창업 인원 7명이 들어 있습니다. 돈이 얼마나 들어가고 언제 회수되며 몇 명이 하는가라는 조합이라 대부분의 신청 서식에 그대로 맞습니다. 3년 차 매출 42억 원은 3. 수익 모델의 마지막 불릿과 같은 값이므로, 한쪽을 고치면 반드시 다른 쪽도 함께 고쳐야 합니다. 초기 투자금과 손익분기 시점은 서로 물려 있는 값이니 자기 자금과 차입금 비율을 본문 어딘가에 한 줄이라도 남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표와 서식은 이렇게 동작합니다
워드 문서라 자동 계산은 없습니다. 핵심 지표 표는 윗줄이 숫자, 아랫줄이 라벨인 2행 4열 구조입니다. 지표가 셋뿐이면 셀을 병합하지 말고 열 하나를 삭제한 뒤 표 속성에서 열 너비를 균등 배분해야 띠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확인 및 승인 표는 3열이고 아래 행 높이가 서명 공간으로 고정돼 있으니 행 높이를 줄이지 마십시오. 제품 구성이나 소요 자금, 연차별 계획을 요구하는 공고라면 세 번째 절과 같은 형식(제목 + 리드문 + 불릿 세 개)으로 절을 이어 붙이면 서식이 유지됩니다.
결재에 올리기 전 점검
- 불릿을 여섯 개씩 넣어 확인 및 승인 표가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것. 넘어가면 서명란만 있는 빈 쪽이 생깁니다.
- 핵심 지표에 근거 없는 숫자를 넣는 것. 이 표는 본문보다 먼저 읽히므로 산출 근거를 설명할 수 없는 값은 빼는 편이 낫습니다.
- 작성자·부서만 채우고 문서번호를 DOC-2026-001인 채로 결재에 올리는 것.
- 시장 규모만 크게 적고 우리가 가져올 몫을 안 적는 것. 1조 2,400억 원 옆에는 그중 몇 %를 몇 년에 걸쳐 가져오겠다는 문장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