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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만들기 캐릭터 모음 16가지 디자인 · PNG / SVG / PDF

tell

tel

tell 은 ‘말하다’ 가 아니라 상대 손에 얹어 주는 것이다

그림 내가 가지고 있던 것을 꺼내 상대의 손바닥 위에 얹어 주는 그림. say 는 말을 입 밖으로 내놓는 것, tell 은 그 말을 받는 사람 손에 얹어 주는 것.

기본 동사

tell 안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자리

  1. 길을 손에 얹어 주기

    Can you tell me where the elevator is?

    kæn juː tel miː wer ðə ˈeləveɪtər ɪz

    엘리베이터가 어디 있는지 알려 주시겠어요?

    복도에서 붙잡힌 직원이 손가락으로 방향을 그려 상대 손에 놓아 주는 그림

    tell 뒤에는 받는 사람이 곧바로 온다: tell me, tell him.

  2. 지시를 손에 얹어 주기

    The doctor told me to rest for a week.

    ðə ˈdɑːktər toʊld miː tuː rest fɔːr ə wiːk

    의사가 일주일 쉬라고 했어요.

    진료실에서 '일주일 쉬기' 라는 쪽지가 환자 손에 얹히는 그림

    tell + 사람 + to 동사 는 지시를 얹는 꼴.

  3. 일어난 일을 풀어 얹기

    Tell me what happened last night.

    tel miː wʌt ˈhæpənd læst naɪt

    어젯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 봐요.

    책상 건너에서 어젯밤 일을 실 풀듯 꺼내 상대 앞에 쌓아 놓는 그림

  4. 둘을 갈라 얹기

    I cannot tell these two keys apart.

    aɪ ˈkænɑːt tel ðiːz tuː kiːz əˈpɑːrt

    이 열쇠 두 개는 구별이 안 돼요.

    똑같아 보이는 열쇠 두 개를 왼손 오른손에 갈라 얹으려다 못 하는 그림

    tell A and B apart 는 둘을 서로 다른 손에 얹는 그림.

  5. 얼굴이 저절로 얹어 줌

    You can tell he has not slept.

    juː kæn tel hiː hæz nɑːt slept

    얼굴 보면 못 잔 게 보여요.

    말을 안 해도 부은 눈과 처진 어깨가 사실을 내 쪽에 얹어 주는 그림

    you can tell 은 상대가 아니라 겉모습이 얹어 주는 쪽.

한 그림으로

tell 은 상대 손에 얹어 주는 동작입니다. 길을 얹어 주면 안내가 되고, 지시를 얹어 주면 시키는 것이 되고, 어젯밤 일을 얹어 주면 이야기가 되죠. 두 열쇠를 앞에 놓고 어느 게 어느 것인지 갈라 얹을 수 있으면 구별이 되고, 얼굴에서 잠 못 잔 사실이 저절로 읽혀 오면 '보면 알겠다' 가 됩니다.

다음에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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