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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성과 관리표

템플릿 사양

시트
시트 3개
파일 형식
엑셀 (.xls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C026D3

스타일

템플릿 소개

발행한 콘텐츠를 한 줄씩 쌓아 채널별로 봅니다

블로그 글, 영상, 뉴스레터처럼 채널이 다른 콘텐츠의 성과를 한 표에 모아 채널별로 비교하는 엑셀 양식입니다. 시트는 대시보드, 입력 데이터, 사용 안내 셋이고, 대시보드 숫자는 전부 입력 데이터를 보는 수식입니다. 발행 일정을 잡는 용도가 아니라 이미 발행한 것의 결과를 적는 표입니다.

쓰는 차례

  1. 입력 데이터 시트 2행부터 채웁니다. 열은 A 번호, B 콘텐츠 제목, C 채널, D 발행일, E 조회수, F 클릭수, G 전환수, H 평균 체류(초), I 비고입니다.
  2. 예시 여덟 줄이 들어 있고 그 아래 9~20번은 번호만 미리 매겨져 있습니다. 그 줄에 이어서 적으면 됩니다.
  3. 측정 시점을 먼저 정합니다. 예시는 발행 뒤 일정 시점에 한 번에 수집한 값으로 되어 있고, 그 규칙을 I열 비고에 남기도록 안내해 두었습니다.
  4. 대시보드 B12~B16에서 채널별 건수와 조회수를 확인합니다.

대시보드가 보는 셀

맨 위 네 칸(B7~E7)은 E열 조회수만 봅니다. =COUNT(‘입력 데이터’!$E$2:$E$21) 로 시작해 합계·평균·최대로 이어지고, 예시 기준 조회수 합계는 159,700입니다. 그 아래 채널별 집계는 C열을 조건으로 =COUNTIF 와 =SUMIF 를 걸어 두었고, 예시에서는 블로그·유튜브·뉴스레터·인스타그램·링크드인 다섯 줄이 B12부터 B16까지 생깁니다. 이 줄은 입력 데이터에 처음 나온 채널 이름 순서대로 만들어지므로, 채널 이름을 새로 지어 적으면 줄이 늘어나면서 기존 집계와 분리됩니다. 맨 아래 월별 발행 콘텐츠 수(B18)는 직접 적는 표이고 합계와 평균만 수식입니다.

조회수 하나만으로 판단하지 않기

대시보드가 집계하는 값은 조회수 한 열입니다. 그런데 조회수가 높아도 전환이 없는 콘텐츠가 있고, 조회수가 낮아도 상담으로 이어지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그래서 F 클릭수, G 전환수, H 평균 체류(초)를 같은 줄에 두었습니다. 예시에서 숏폼 재편집본은 조회수가 가장 높지만 평균 체류가 96초이고, 도입 사례 리포트는 조회수가 6,400으로 낮지만 전환수 58건에 체류가 186초입니다. 채널별 집계로 규모를 보고, 같은 줄의 전환수와 체류로 질을 본다는 순서로 읽으십시오. 채널 통계 화면의 원값을 그대로 옮기고 추정치를 섞지 않는 것이 전제입니다.

열마다 무엇을 적나

적는 값 주의
B 콘텐츠 제목 실제 게시 제목 재편집본은 원본과 줄을 나눕니다
C 채널 한 번 정한 이름 그대로 대시보드 B12부터 채널 줄이 생깁니다
E 조회수 채널 통계 원값 지표 네 칸과 채널별 합계가 보는 열입니다
G 전환수 상담·가입처럼 정의한 행동 정의를 바꾸면 비고에 적습니다
H 평균 체류(초) 초 단위 정수 조회수만으로 판단하지 않기 위한 열입니다

전환의 정의를 먼저 정해 두십시오. 어떤 달은 장바구니 담기를, 어떤 달은 결제 완료를 전환으로 세면 채널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의 차이를 비교하게 됩니다. 정의를 바꿔야 한다면 바꾼 달부터 비고에 표시하고 이전 달과는 나눠서 읽습니다.

자주 틀리는 곳

  • 측정 시점을 정하지 않고 생각날 때마다 수집하는 것. 발행 직후 값과 한 달 뒤 값이 한 표에 섞이면 비교가 무의미해집니다.
  • 같은 글을 여러 채널에 올리고 한 줄로 합치는 것. 채널별 집계가 어긋나므로 줄을 나눕니다.
  • E열에 4.2만처럼 적는 것. 숫자로 인식되지 않아 합계에서 빠집니다.
  • 22행부터 채우는 것. 대시보드 수식 범위가 2~21행이라 그 아래는 집계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