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온보딩 자료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16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0891B2
스타일
전체 16장 가운데 앞 12장을 보여 줍니다.
템플릿 소개
계약서에 서명한 다음 첫 자리
계약이 끝나고 처음 마주 앉는 온보딩 킥오프에서 쓰는 자료입니다. 이 자리의 목적은 설득이 아니라 합의 사항을 같은 문장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파일은 16장이고 본문 슬라이드가 다섯 장이라 온보딩 절차를 단계별로 펼치기에 넉넉합니다. 표지, 목차, 간지 다섯과 본문 다섯, 비교 슬라이드,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마무리 순입니다. 반대로 영업 단계 제안용으로는 길어서, 그쪽에는 10장 안쪽 자료가 맞습니다.
본문 다섯 장이 맡는 다섯 가지 약속
본문 제목은 이미 온보딩 문구로 채워져 있습니다. 제목을 갈아 끼우는 대신 각 장이 무엇을 확정하는 자리인지 보고 값을 채우세요.
- 4장 담당 창구 안내 — 전담 매니저와 직통 번호, 기술 문의는 지원 포털, 청구 담당자 별도 지정. 세 통로가 실제로 다르게 운영되는지 먼저 확인하고, 아니라면 줄을 합칩니다.
- 6장 계정과 권한 — 관리자 계정 1개 우선 발급, 구성원 초대와 권한 등급, 접속 허용 IP 사전 등록. 고객사 보안 정책에 IP 등록이 없다면 이 줄을 SSO 연동 같은 실제 조건으로 바꿉니다.
- 8장 초기 설정 — 조직도와 부서 코드, 기존 자료 이관 양식, 알림 수신 방식. 여기 적힌 것이 곧 고객이 준비해야 할 목록입니다.
- 10장 사용 교육 — 1시간 기본 교육 2회, 역할별 실습 시나리오, 녹화본과 안내서.
- 12장 지원과 점검 — 평일 9시~18시 접수, 장애 1차 응답 30분 이내, 도입 30일차 정착 점검. 이 세 줄은 인사말이 아니라 약속이므로 계약서·SLA와 글자 그대로 맞춰야 합니다.
목차 여덟 줄이 슬라이드와 그대로 맞습니다
2장 목차는 담당 창구 안내, 계정과 권한, 초기 설정, 사용 교육, 지원과 점검, 계약 직후와 안정화 이후, 핵심 지표, 추이 분석 여덟 줄이고, 여덟 줄 모두 슬라이드 제목과 글자까지 같습니다. 첫 다섯 줄은 3·4, 5·6, 7·8, 9·10, 11·12장 간지와 본문 쌍이 하나씩 받고, 여섯째 줄은 13장 비교 슬라이드, 일곱째와 여덟째는 14·15장 지표와 막대입니다. 그래서 배포 전에 손볼 것은 이름 통일이 아니라 단계를 더하고 빼는 일입니다. 정기 점검처럼 이 파일에 없는 단계를 넣고 싶다면 11·12장 쌍을 복제해 여섯째 자리에 끼우고 목차에 줄을 하나 더한 뒤 SECTION 번호를 다시 매기세요. 반대로 계정 발급이 이미 끝난 고객이라면 5·6장을 지우고 목차에서도 그 줄을 빼야 합니다. 한쪽만 고친 파일은 첫 장을 넘기는 순간 고객이 먼저 알아챕니다.
고객이 준비해야 할 것을 적는 칸
온보딩이 늦어지는 원인은 대개 우리 쪽이 아니라 고객 측 준비물입니다. 8장 초기 설정의 세 줄을 날짜가 붙은 문장으로 바꿔 두면 그대로 요청서가 됩니다.
- 1주차 금요일까지 계정 관리자 1명 지정, 관리자 권한 부여
- 2주차 화요일까지 기존 고객 데이터 CSV 전달, 필수 항목 5개 포함
- 3주차 검수 회의에 실무 담당 2명 참석, 미참석 시 다음 주로 이월
주차별 막대와 지표 네 칸
15장 추이 분석은 1주차 25, 2주차 52, 4주차 78, 8주차 96 네 막대입니다. 이미 주 단위 축이라 온보딩 진척률에 바로 맞습니다. 우리 쪽 작업 완료율인지 고객사 사용자 활성화율인지만 캡션에 밝히세요. 14장 핵심 지표의 계정 개설 3영업일, 기본 교육 2회, 1차 응답 30분, 정착 지원 90일은 그럴듯한 값이지만 계약서와 다르면 그 자체가 분쟁의 씨앗입니다. 실제 SLA가 4시간이면 30분을 지우고 4시간으로 적으십시오. 12장의 응답 시간과 이 카드 값이 서로 다른 채 배포되는 일이 특히 잦습니다.
온보딩 킥오프에서 자주 빠지는 것
- 영업 제안서 슬라이드를 그대로 이어 붙인다 — 계약 후에는 이미 팔린 이야기라 시간만 씁니다.
- 담당자 이름 없이 전담 인력 상시 지원으로 남긴다 — 이름과 연락 경로가 없으면 첫 장애 때 연락이 헤맵니다.
- 13장 ‘계약 직후와 안정화 이후’를 우리 쪽 기준으로만 채운다 — 문의 창구, 데이터 이관 범위, 사용법 질문 세 줄은 고객사 실무자가 겪는 순서입니다. 전담 매니저 이름과 헬프데스크 주소까지 적어야 이 장이 안내문 역할을 합니다.
- 마지막 장의 첫 90일을 함께 걷습니다를 인사말로만 두는 것 — 30일·60일·90일에 무엇을 점검하는지 세 줄을 여기에 남기면 다음 회의 안건이 저절로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