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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 제안서

템플릿 사양

슬라이드
12장
화면 비율
16:9 (와이드)
파일 형식
PowerPoint (.ppt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1D4ED8

스타일

템플릿 소개

어떤 제안에 맞나

파트너십은 사고 파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무엇을 내놓고 무엇을 나눌지 합의하는 일입니다. 이 12장은 그 합의 순서대로 짜여 있어서, 채널 제휴나 공동 상품 개발, 데이터 연동처럼 양쪽이 각자 자원을 걸어야 하는 제안에 맞습니다. 단순 납품 견적이나 사내 승인 문서로는 슬라이드가 과합니다.

12장의 배분

표지와 목차 뒤에 간지와 본문이 세 쌍(6장) 이어지고, 단독 추진과 공동 추진,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마무리로 끝납니다. 본문 세 장의 제목은 협력 취지, 양사 역할 분담, 수익 배분 구조입니다. 세 번째 본문이 돈 이야기라는 점이 이 파일의 특징인데, 제휴 미팅에서 상대가 가장 먼저 확인하려는 항목이 바로 그것이라 순서를 그대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목차 여섯 줄 가운데 양사 강점, 공동 마케팅, 계약 조건은 전용 본문이 없습니다. 강점은 협력 취지 본문에 한 줄로 흡수하고, 공동 마케팅은 지표 카드의 합동 세미나 4회가 대신 받으며, 계약 조건은 마무리 앞에 한 쌍을 복제해 넣는 배분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본문 세 장에 넣을 것

  • 협력 취지 — 서로 겹치지 않는 고객군, 단독으로는 어려운 과제, 협업 검토 경위와 접촉 이력 세 줄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 회사 소개가 아니라 상대가 지금 놓치고 있는 기회로 바꿔 씁니다. 예: 귀사 앱의 월 방문 12만 명 가운데 결제까지 가는 비율이 3% 미만이고, 이탈 구간에 붙일 상품이 없습니다.
  • 양사 역할 분담 — 당사는 제품과 기술 지원, 귀사는 영업망과 현지 대응, 공동 책임 영역의 결정 방식으로 이미 양쪽 몫이 나뉘어 있습니다. 한쪽 목록만 채우면 제안이 아니라 홍보가 되니 두 줄의 분량을 비슷하게 맞추세요.
  • 수익 배분 구조 — 매출 기준 6대 4로 배분, 정산은 매월 익월 15일, 비용 선집행 시 정산 방법 세 줄입니다. 6대 4가 매출 기준인지 이익 기준인지, 정산 15일이 영업일인지 달력일인지까지 적어야 실무 협의가 한 번에 끝납니다.

계약 조건이 이미 숫자로 들어 있습니다

핵심 지표 네 칸은 수익 배분 6:4, 계약 기간 36개월, 합동 세미나 4회, 영업망 확대 2.1배입니다. 흔한 템플릿과 달리 처음부터 거래 조건이 카드에 올라와 있으니, 비용 절감률 같은 일반 지표로 바꾸지 말고 우리 조건의 실제 값으로만 갈아 끼우세요. 배분 6:4는 수익 배분 본문의 6대 4와 반드시 같은 값이어야 하고, 계약 기간 36개월은 아직 본문에 근거가 없으니 갱신 조건과 중도 해지 조항을 계약 조건 장에 함께 적어 두어야 합니다. 영업망 확대 2.1배는 산출 근거가 없으면 가장 먼저 반박당하는 숫자입니다. 추이 분석은 1분기 18에서 4분기 88까지 오르는 지수(기준 100) 막대이므로, 지수 대신 예상 공동 매출을 분기별로 넣고 캡션의 단위 표기를 함께 고치세요.

자주 나오는 문제

  • 수익 배분 비율을 슬라이드에서 빼고 나중에 논의하자고 넘기는 것. 상대는 그 숫자 때문에 회의에 나왔습니다.
  • 9장 ‘단독 추진과 공동 추진’의 예시 조건(마케팅 비용 5:5 분담, 진입 기간 18개월에서 7개월)을 협의 전에 그대로 보내는 것. 분담 비율과 기간은 상대가 가장 먼저 붙잡는 숫자이므로 우리 안으로 다시 계산해 넣으세요.
  • 양쪽 의무를 우리 쪽만 상세히 적는 것. 상대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흐릿하면 내부 승인이 나지 않습니다.
  • 지표 슬라이드 아래 예시 값 안내 문구를 지우지 않고 제출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