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스토리 덱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8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9333EA
스타일
템플릿 소개
본문이 딱 한 장인 덱입니다
8장 구성이고, 섹션 간지와 본문이 한 쌍뿐입니다. 표지, 목차, 간지 1개, 본문 1장, 창업 전과 창업 후,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마무리 순서입니다. 데모데이 3분 발표나 투자자와의 첫 만남에서 회사를 소개하기 전에 사람을 먼저 보여 주는 자리에 맞습니다. 제품 기능이나 로드맵을 설명해야 하는 자리에는 장수가 모자랍니다.
본문 3불릿에 순서를 넣으세요
본문 슬라이드의 세 항목에는 01/03, 02/03, 03/03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번호가 보이는 배치라서 병렬 항목을 나열하면 어색하고, 시간 순으로 놓으면 그대로 이야기가 됩니다. 기본 문구도 전 직장에서 본 반복 야근, 불만 응대만 하루 9건, 직접 만든 엑셀 도구가 시작 순으로 이미 시간 순입니다.
- 예: 01/03 계기 — 정산 대행 3년, 매달 같은 엑셀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습니다
- 예: 02/03 전환 — 첫 제품은 8개월 만에 접었습니다. 사장님들이 원한 건 리포트가 아니라 마감 3일 전 알림이었습니다
- 예: 03/03 현재 — 지금은 매장 300곳이 매달 씁니다
채우는 순서
- 표지에는 장식용 문자열이 텍스트로 들어 있습니다. 도트 격자 표기와 좌표 표기가 그대로 남아 있으니 발표 전에 정리하거나 그대로 둘지 판단하세요. 부제의 템플릿 안내 문장은 지웁니다.
- 2장 목차는 시작한 계기 · 창업 전과 창업 후 · 핵심 지표 · 추이 분석 네 줄입니다. 첫 줄만 간지와 본문 한 쌍(3·4장)을 갖고, 나머지 셋은 각각 5장 비교, 6장 지표, 7장 추이 그 자체입니다. 즉 이야기를 펼칠 자리는 4장 한 장뿐이므로, 계기와 전환을 나눠 말하고 싶으면 3·4장을 한 쌍 더 복제하고 목차에 줄을 추가하세요. 8장짜리 덱에서 목차가 한 장을 차지하는 게 아깝다면 2장을 지우고 그 자리에 본문 쌍을 넣는 선택도 있습니다.
- 간지에 섹션 제목을 넣고 본문 3불릿을 위 순서대로 채웁니다.
- 5장 창업 전과 창업 후는 현장에서 겪은 일(정산까지 6주를 기다렸다, 관행이라는 답만 들었다, 대안을 찾을 수 없었다)과 창업 후 5년의 결과(정산 주기를 7일로 단축, 300개 매장이 사용 중, 업계 표준 논의에 참여)를 마주 놓은 자리입니다. 왼쪽은 내가 직접 겪은 문장이어야 하고 오른쪽은 확인할 수 있는 숫자여야 합니다.
- 지표 카드 넷과 추이 네 값, 마무리 문구.
지표와 추이는 이야기의 증거입니다
지표 카드가 스토리 바로 뒤에 오므로, 여기 들어갈 값은 그래서 지금 이만큼 왔다를 보여 주는 숫자여야 합니다. 기본값은 첫 제품 수명 8개월, 전환 인터뷰 52건, 현재 구성원 19인, 창업 햇수 5년차입니다. 네 칸 모두 창업 이후 누적값이라 스토리 뒤에 놓기에 맞고, 숫자만 자기 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5년차라는 값은 5장 오른쪽의 창업 후 5년과 같은 사실을 가리키니 한쪽만 고치지 마세요. 누적 처리 마감 건수나 첫 고객 유지 기간처럼 사업 규모를 보이는 값을 한 칸 넣어도 좋습니다. 추이 슬라이드는 창업 1년 13, 2년 27, 3년 56, 4년 102로 창업 연차별 값이며 계속 오르는 모양입니다. 스토리 덱에서는 오르기만 하는 선보다 접었던 해를 포함한 선이 설득력이 있으니, 한 해 값을 실제로 꺾인 수치로 낮추고 왜 꺾였는지 한 줄 말하는 편이 낫습니다.
흔한 실수
- 8장 안에 회사 연혁 표를 넣습니다. 장수가 스토리를 밀어내고 정작 사람이 안 남습니다.
- 3불릿을 전부 성공으로 채웁니다. 실패한 한 줄이 없으면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소개가 됩니다.
- 표지의 격자·좌표 표기와 부제 안내문을 그대로 띄웁니다. 첫 장에서 템플릿을 안 고쳤다는 인상을 줍니다.
- 목차를 늘리기만 하고 본문 쌍을 복제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네 줄과 네 자리가 정확히 맞아 있으니, 줄을 더할 때는 슬라이드도 같이 더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