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싯 전략 발표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12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A21CAF
스타일
템플릿 소개
엑싯 논의는 순서가 다릅니다
12장 구성이고 간지와 본문이 붙은 섹션은 세 개입니다. 파일에는 회수 시나리오, 인수 후보군, 밸류에이션 순으로 간지와 본문이 들어 있고, 뒤에 인수와 기업공개를 견주는 한 장, 핵심 지표 네 카드, 추이 분석, 마무리가 붙습니다. 인수 후보나 상장 주관사와 첫 대화를 여는 자리에 쓰는 분량입니다. 실사 단계에 들어간 뒤에는 이 덱으로 부족합니다. 그때는 재무 자료와 데이터룸이 대화의 중심이 됩니다.
목차는 이미 파일과 맞습니다
2장 목차는 여섯 항목입니다. 회수 시나리오, 인수 후보군, 밸류에이션, 인수와 기업공개, 핵심 지표, 추이 분석이 01부터 06까지 번호와 함께 적혀 있고 여섯 줄 모두 대응하는 화면이 있습니다. 앞의 세 줄은 간지와 본문 두 장씩(3·4장, 5·6장, 7·8장), 뒤의 세 줄은 9장 비교, 10장 지표, 11장 막대로 한 장씩입니다. 주주 구성이나 실사 준비, 예상 일정표처럼 상대가 추가로 요구하는 항목이 생기면 간지와 본문 한 쌍을 복제해 뒤에 붙이고 목차에도 줄을 더하십시오. 목차만 늘리고 화면을 만들지 않으면 발표 도중에 목차가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세 섹션이 이미 회수 논리입니다
투자 유치 덱과 달리 이 파일의 첫 섹션은 회수 시나리오입니다. 인수 검토자는 우리가 무슨 문제를 푸는지보다 어떤 경로로 얼마에 정리되는가를 먼저 확인하므로 이 순서가 맞습니다. 세 섹션에 들어 있는 기본 문구를 이렇게 다듬으면 대화가 빨라집니다.
- 4장 회수 시나리오 — 전략적 매각 24개월 소요, 코스닥 상장 36개월 소요, 구주 일부 매각 병행 검토 세 줄이 들어 있습니다. 소요 기간만 있고 각 경로의 예상 회수 금액이 없으니, 줄 끝에 금액 구간을 붙여 두 경로를 같은 잣대로 비교하게 만드십시오.
- 6장 인수 후보군 — 국내 대기업 3곳 접촉, 해외 동종업체 2곳 관심, 교차판매 시너지 산정. 접촉 단계를 함께 적어야 신뢰가 생깁니다. 이름을 못 쓰는 상황이라면 업종과 규모로 대신하고 접촉 시점만 남기세요.
- 8장 밸류에이션 — EV/EBITDA 12배 적용, 동종 거래 사례 5건 비교, 기본 시나리오 950억 원. 배수를 먼저 놓고 금액을 뒤에 두는 구성이라 논리가 서 있습니다. 사례 5건은 각주로 거래 시점과 규모를 적어 두십시오.
지표 카드에 기업가치가 이미 박혀 있습니다
10장 핵심 지표는 EV/EBITDA 12배, 기준 기업가치 950억 원, 매각 소요 24개월, 협상 대상 5곳입니다. 카드 아래에는 지표는 예시 값이니 실제 데이터로 교체하라는 주석이 붙어 있습니다. 여기서 판단이 하나 필요합니다. 첫 대화에서 가격을 먼저 부르면 그 숫자가 상한이 됩니다. 상대가 여럿이고 경쟁을 붙일 수 있는 상황이라면 기준 기업가치 칸을 지우고 매출총이익률이나 상위 3개 고객 매출 비중 같은 값으로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이미 가격대가 오간 뒤라면 그대로 두되 배수 12배가 어느 기간의 EBITDA에 적용된 것인지(직전 12개월인지 차년도 추정인지)를 카드 라벨이나 각주에 반드시 적으십시오. 협상 대상 5곳은 8장의 동종 거래 사례 5건과 숫자가 겹치니, 라벨을 접촉 중인 후보 수로 분명히 해 두어야 오해가 없습니다.
시나리오 막대 네 개
11장 추이 분석은 보수 60, 기본 95, 낙관 140, 전략적 인수 180 네 막대이고 아래에 단위 : 지수 (기준 100)라고 적혀 있습니다. 시간 축이 아니라 시나리오별 가치 비교라 제목을 시나리오 비교로 바꾸는 편이 정확합니다. 지수는 협상 자리에서 의심을 부르기 쉬우니 실제 금액(예: 600억·950억·1,400억·1,800억)으로 바꾸고, 기준 100이 무엇인지를 캡션에 적으십시오. 기본 95가 지표 카드의 950억 원과 대응하는 값이므로 두 장의 숫자가 어긋나면 첫 질문이 그리로 갑니다. 전략적 인수 180처럼 가장 높은 막대는 어떤 조건이 충족돼야 그 값이 되는지를 한 줄로 붙여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표지와 마무리
표지 설명 줄은 템플릿 문구이므로 회사 한 줄 정의와 자문사 이름으로 바꾸고, 발표자 이름 줄에는 실제 협상 창구가 되는 사람만 적으십시오. 12장 마무리 문구 자리에는 원하는 거래 형태를 적습니다. 경영권 이전 후 2년 인수인계 참여 가능처럼 조건을 한 줄 적어 두면 상대가 다음 회신에서 구조를 제안하기 쉬워집니다. 3장부터 간지마다 붙어 있는 회사명 / 조직명 자리와 DETAIL·COMPARE 같은 영문 라벨은 외부에 보낼 때 지우거나 자사 표기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엑싯 덱에서 자주 나오는 실수
- 12장 안에 재무 3표를 밀어 넣습니다. 손익·재무상태·현금흐름은 별도 파일로 보내고 덱에는 총이익률 한 줄만 남깁니다.
- 9장 인수와 기업공개의 두 열은 실현 기간(3~4년 내 실현 가능과 5년 이상 준비 기간)과 부담(창업팀 잔류 조건, 공시·회계 요건)을 같은 축에 맞춰 둔 자리입니다. 한쪽 장점만 늘려 적으면 상대는 곧바로 반대쪽 조건을 묻습니다.
- 회수 기간 24개월을 적어 두고 그 기간의 자금 계획을 안 밝힙니다. 24개월을 버틸 현금이 있는지가 곧 협상력입니다.
- 후보군을 다섯 곳이라고만 적고 우선순위를 안 정합니다. 동시에 다섯 곳과 같은 조건으로 대화하면 가격이 아니라 일정에 끌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