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 추천서
템플릿 사양
- 페이지
- 1페이지
- 파일 형식
- 워드 (.doc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0369A1
스타일
템플릿 소개
공적조서를 대신하는 서식입니다
포상 추천서는 사람을 칭찬하는 글이 아니라 심사위원이 근거를 대조할 수 있게 만든 문서입니다. 그래서 이 서식은 제목 위 라벨을 포상 추천 · 공적조서로 두고, 본문을 공적 요지 → 계량 실적과 산출 근거 → 파급 효과와 확산 세 절로 고정했습니다. 구성은 라벨 → 제목 → 회색 한 줄 → 문서정보표 → 번호 절 세 개 → 핵심 지표 표 → 확인 및 승인 표이고, A4 두 장 안쪽으로 끝납니다. 성실하고 책임감 있다는 문장만으로 채우면 이 서식은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쓰는 차례
- 문서정보표 네 칸을 채웁니다. 기본값은 포상 종류 창립기념 유공 표창, 추천 부서 품질경영팀, 추천 일자 2026-04-20, 공적 기간 2023-01 ~ 2026-03입니다. 공적 기간은 심사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칸이라 시상 요강의 대상 기간과 겹치는지 먼저 맞춰 보십시오.
- 제목 아래 회색 한 줄을 피추천인과 공적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 문구로 덮어씁니다.
- 1. 공적 요지 → 2. 계량 실적과 산출 근거 → 3. 파급 효과와 확산 순으로 씁니다. 각 절은 리드문 한 줄과 불릿 세 개입니다.
- 핵심 지표 표의 숫자 넷을 실제 값으로 바꿉니다.
- 확인 및 승인 표(추천인 · 부서장 · 포상심사위원회)는 비운 채 출력해 서명을 받습니다.
세 절에 들어갈 내용
- 1. 공적 요지 — 맡은 과제와 본인이 담당한 범위, 달라진 수치를 전후로 견준 값, 본인 기여와 팀 기여의 구분을 적습니다. 팀 성과를 개인 공적으로 그대로 옮기면 심사에서 가장 크게 깎이는 부분이므로, 공동 수행이면 본인 지분을 비율이나 담당 공정으로 밝히십시오.
- 2. 계량 실적과 산출 근거 — 절감액은 산출식과 기준 단가를 함께, 기간은 착수·완료 연월로, 집계 자료는 출처와 보관 위치까지 적습니다. 숫자 하나에 근거 한 줄이 이 절의 규칙입니다. 연 2.4억을 적었으면 단가 × 수량 × 기간이 어떻게 곱해졌는지가 같은 줄에 있어야 합니다.
- 3. 파급 효과와 확산 — 다른 부서나 현장에 적용된 사례, 표준·절차로 반영된 문서 번호, 사내외 수상이나 인증 같은 외부 확인을 적습니다. 본인 업무 안에서 끝난 개선과 조직으로 퍼진 개선은 배점이 다릅니다.
핵심 지표 네 칸을 고르는 법
핵심 지표 표에는 연간 절감액 ₩2.4억, 불량률 감소 38%, 표준 반영 14건, 공적 기간 3년 3개월이 들어 있습니다. 돈 · 품질 · 확산 · 기간 네 축이라 대부분의 포상 요강에 그대로 맞습니다. 공적 기간 3년 3개월은 문서정보표의 2023-01 ~ 2026-03과 같은 값이므로 한쪽을 고치면 다른 쪽도 함께 고쳐야 합니다. 절감액처럼 금액이 들어가는 칸은 세전인지 세후인지, 일회성인지 연간 반복인지를 2절 어딘가에 한 줄로 남겨 두십시오. 지표가 셋뿐이면 셀을 병합하지 말고 열 하나를 삭제한 뒤 열 너비를 균등 배분해야 표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추천서와는 다른 문서입니다
사람을 추천한다는 점은 같지만 쓰는 자리가 다릅니다. 추천서는 기관이 다른 기관으로 보내는 공문이라 수신과 발신명의, 시행 정보가 붙고 서술 중심입니다. 포상 추천서는 같은 조직 안에서 심사위원회로 올리는 공적조서라 문서정보표와 계량 실적, 산출 근거가 중심입니다. 그래서 이 서식에는 수신 칸이 없고 대신 포상 종류와 공적 기간 칸이 있습니다. 두 문서를 같이 내야 하는 공모라면 공적 요지는 이 서식에서 만들고, 대외로 나가는 공문은 추천서 쪽 서식을 따로 쓰십시오. 워드 문서라 합계나 달성률이 자동으로 계산되지 않으므로, 2절의 산출식과 핵심 지표 표의 값은 고칠 때마다 손으로 맞춰야 합니다.
추천 전에 확인할 것
- 결격 사유를 확인하지 않고 올리는 것. 징계 이력과 감경 여부, 같은 공적으로 이미 받은 포상, 추천 제한 기간에 걸리는지를 먼저 봅니다.
- 수치를 적고 산출 근거를 비워 두는 것. 근거 없는 숫자는 심사에서 0으로 처리되는 편이 낫다고 보는 위원회도 있습니다.
- 원자료 파일명과 보관 위치를 적지 않는 것. 되묻는 연락이 오면 그때부터 자료를 찾게 됩니다.
- 사진이나 도면을 붙이면서 촬영 일자를 적지 않는 것. 공적 기간 밖의 자료로 오해받습니다.
- 포상 종류를 창립기념 유공 표창인 채로 두는 것. 요강마다 배점 기준이 다르므로 이 칸이 곧 심사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