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데이 발표 자료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14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4F46E5
스타일
전체 14장 가운데 앞 12장을 보여 줍니다.
템플릿 소개
무대 시간부터 계산합니다
데모데이는 무대에서 5~7분 안에 끝내야 하는 발표입니다. 슬라이드를 다 채우고 나서 시간을 재면 거의 항상 초과합니다. 이 파일은 14장이므로 5분 발표면 장당 평균 21초입니다. 표지와 목차, 섹션 간지 4장과 본문 4장, 두 시점을 맞세운 비교 한 장,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마무리로 짜여 있는데 간지 네 장은 넘기는 데 2초씩만 쓰면 됩니다. 실제로 말할 시간은 본문 네 장과 지표 · 추이 두 장에 몰려 있습니다.
14장에 시간을 나눠 붙이면
목차는 일곱 줄입니다. 한 줄 소개 · 라이브 시연 · 배치 성과 · 현장 목소리 · 3개월 전과 오늘 · 핵심 지표 · 추이 분석 순서이고, 일곱 줄 모두 뒤에 화면이 있습니다. 앞 네 줄은 간지와 본문 한 쌍씩(3~10장), 뒤 세 줄은 11·12·13장이 받습니다.
- 1~2장 표지와 목차 — 20초. 한 문장으로 무슨 회사인지만 말합니다.
- 3~4장 한 줄 소개 — 45초. “중소 물류사 배차 자동화”에 해당하는 자리라 여기서 회사의 정의가 확정됩니다.
- 5~6장 라이브 시연 — 70초. 화면을 직접 돌릴 수 없으면 “주문 접수부터 배차까지 40초”처럼 걸린 시간을 숫자로 대신합니다.
- 7~8장 배치 성과 — 60초. 가장 큰 변화(“월 거래액 1.4억에서 9.6억”)를 여기에 둡니다.
- 9~10장 현장 목소리 — 40초. “재계약률 89% 기록”처럼 고객이 남긴 결과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 11~13장 3개월 전과 오늘 · 핵심 지표 · 추이 분석 — 합쳐서 60초. 11장은 프로그램 시작 시점과 오늘을 세 줄씩 맞세운 비교 화면입니다.
- 14장 마무리 — 20초. 투자 조건이나 다음 만남을 다루는 화면은 이 덱에 따로 없고, 요청 금액은 12장 지표 카드의 모집 금액 한 칸뿐입니다. 그러니 얼마를 왜 모으는지와 만날 방법은 이 마지막 장에서 직접 말해야 합니다.
객석 뒷줄에서 읽히는 문장으로
객석 뒷줄과 온라인 중계를 동시에 고려해야 하므로, 본문 세 줄은 각각 한 호흡에 읽히는 길이여야 합니다. 화살표 오른쪽은 파일에 없는 문장이고, 우리 숫자로 고쳐 쓸 때 참고할 예시입니다.
- “현재 월 거래액 9.6억 원” → 예: 월 거래액 9.6억 원, 12주 전 1.4억 — 같은 줄에 비교 기준이 있어야 숫자가 판단됩니다.
- “기사 앱 수락률 92%” → 예: 기사 앱 수락률 92%, 직전 수단 대비 두 배 — 무엇과 견준 값인지 밝힙니다.
- “추천 점수 54점” → 예: 추천 점수 54점, 응답 210건 기준 — 모수 없는 점수는 심사위원이 그 자리에서 되묻습니다.
12주 막대와 지표 네 칸 읽어주기
12장 핵심 지표에는 월 거래액 ₩9.6억, 고객사 41곳, 추천 점수 54점, 모집 금액 ₩25억이 있습니다. 앞 세 칸은 실적이고 마지막 한 칸만 요청 금액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네 칸을 말로 다 읽지 말고 가장 강한 한 칸만 소리 내어 말한 뒤, 모집 금액은 마무리에서 다시 꺼내세요. 13장 추이 분석은 첫 주 14, 4주 31, 8주 57, 12주 96 네 막대로 배치 프로그램 12주 동안의 곡선입니다. 마지막 막대가 실적이 아니라 계획치라면 반드시 그렇게 밝히고 넘어가세요. 심사위원이 나중에 발견하면 앞의 숫자까지 의심받습니다. 이 슬라이드에는 단위를 적는 칸이 따로 없으므로, 값이 억 원인지 건수인지 라벨 옆에 직접 적어 넣어야 합니다.
배분표대로 소리 내어 한 번 읽어 보면 대개 시연 슬라이드에서 시간이 새는 것이 보입니다. 발표 원고는 슬라이드 노트에 문장 전체가 아니라 첫 단어만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무대에서는 노트를 볼 여유가 없습니다. 현장 스크린 비율이 16:9가 아닐 수도 있으니 좌우 끝에는 중요한 숫자를 두지 마세요.
무대에서 자주 나오는 실수
- 회사 설명에 2분을 쓰는 것 — 한 줄 소개는 45초짜리 자리입니다. 남는 시간은 배치 성과로 넘기세요.
- 목차 슬라이드를 읽는 것 — 5분 발표에서 목차 낭독은 20초를 그냥 버리는 일입니다.
- 마무리를 감사 인사로만 끝내는 것 — 마무리 문구가 “부스에서 이어서 이야기해요”인 만큼 부스 번호와 있을 시간까지 한 줄 붙여야 실제로 사람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