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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제안서

템플릿 사양

슬라이드
14장
화면 비율
16:9 (와이드)
파일 형식
PowerPoint (.ppt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편집
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0F766E

스타일

템플릿 소개

이 자료가 파는 것

컨설팅 제안에서 고객이 사는 것은 결과물 파일이 아니라 투입 인력과 기간, 그리고 그 기간에 나오는 산출물입니다. 이 14장은 그 점을 반영해 본문 네 장 중 두 장(8장 투입 인력 구성, 10장 주차별 과업)을 조건에 배정해 두었습니다. 구성은 표지, 목차, 간지 4장과 본문 4장(현황 진단 설계, 분석 방법론, 투입 인력 구성, 주차별 과업), 비교 슬라이드,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마무리입니다. 본문과 뒤쪽 슬라이드에는 그 장의 제목이 세로로 한 번 더 들어가는 러닝 타이틀이 있어, 제목을 고치면 이 부분도 같이 손봐야 합니다. 12장에는 러닝 타이틀 옆에 ‘KPI’라는 약어가 따로 들어가 있습니다.

표지 칸과 목차 카운터부터

1장 표지에는 제목·설명 외에 ‘분류’와 ‘형식’을 적는 작은 칸이 있고 기본값이 ‘Proposals & Planning’, ’16:9 · 편집 가능’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컨설팅 제안서에서는 이 두 칸을 문서 관리 정보로 바꿔 두면 접수 담당자가 편합니다. 예: 제안 구분 경영진단 / 제출 2026-03-14. 상단의 ‘TEMPLATE / 2026’과 아래쪽 ‘회사명 / 조직명’, ‘발표자 이름 / 소속’ 줄은 실제 법인명과 제안 책임자로 교체하고, “현황 진단 설계부터 추이 분석까지 14장으로 정리한 템플릿입니다.”로 시작하는 설명 줄은 지운 뒤 진단 대상 범위를 한 줄로 적으세요. 2장 목차에는 현황 진단 설계, 분석 방법론, 투입 인력 구성, 주차별 과업, 진단 결과와 처방, 핵심 지표, 추이 분석이 번호와 함께 차례로 놓여 있고, 줄마다 오른쪽에 “— 01 / 07″처럼 07을 분모로 하는 카운터가 붙어 있습니다. 앞의 네 줄은 간지와 본문 한 쌍씩(3·4장, 5·6장, 7·8장, 9·10장)이 받고, 뒤의 세 줄인 진단 결과와 처방, 핵심 지표, 추이 분석은 각각 11장 좌우 비교, 12장 지표 카드, 13장 막대가 받습니다. 이름만 올라가 있는 줄은 없으니, 줄을 줄이거나 늘릴 때 분모 07을 함께 고치는 것만 잊지 마십시오.

본문 네 장에 적을 것

  1. 4장 현황 진단 설계. 리드가 “무엇을 어디까지 들여다볼지 먼저 정합니다.”이고 항목은 “대상 부서 5곳 현장 관찰”, “실무자 심층 인터뷰 24회”, “3년치 운영 자료 수집”입니다. 범위를 숫자로 못 박는 자리이므로, 부서 수와 면담 횟수는 견적 근거와 같은 값이어야 합니다. 인터뷰 24회는 12장 카드에도 그대로 나옵니다.
  2. 6장 분석 방법론. 리드가 “결론에 이르는 절차를 미리 공개합니다.”이고 “벤치마킹 기업 6곳 비교”, “프로세스 소요시간 실측”, “가설 검증 워크숍 3회”가 기본값입니다. 방법론 이름만 쓰지 말고 이렇게 고객이 자기 일정에 넣어야 하는 활동으로 씁니다.
  3. 8장 투입 인력 구성. 리드가 “누가 몇 개월 붙는지 밝힙니다.”이고 “파트너 0.3MM 상시 감수”, “컨설턴트 3인 전일 투입”, “총 투입 공수 14.5MM”이 기본값입니다. 등급별 MM의 합이 총 공수와 맞는지 반드시 검산하세요. 여기가 어긋나면 자문료 근거가 통째로 흔들립니다.
  4. 10장 주차별 과업. 리드가 “12주를 주 단위 과업으로 쪼갭니다.”이고 “1~4주 현황 진단과 면담”, “5~8주 개선안 설계와 검증”, “9~12주 실행 이관과 정착” 세 구간이 들어 있습니다. 구간마다 산출물 이름을 붙이세요. 예: 5~8주 개선안 3안 비교표. 그렇게 적어야 검수 기준이 생깁니다.

공수 카드와 주차 막대

12장 핵심 지표는 진단 기간 12주, 투입 공수 14.5MM, 심층 인터뷰 24회, 자문료 ₩2.8억입니다. 절감률이 아니라 투입 규모로 채워져 있어 그대로 두어도 정직하게 읽힙니다. 다만 자문료 칸은 부가세 포함 여부와 실비 별도 여부를 각주로 밝혀야 합니다. 14.5MM과 ₩2.8억을 나누면 인월 단가가 곧바로 계산되므로, 고객이 그 나눗셈을 할 것을 전제하고 등급별 단가표를 준비해 두세요. 13장 추이 분석은 “1~4주” 62, “5~8주” 95, “9~12주” 118, 보고 34 네 막대에 “단위: 지수”라는 캡션이 붙어 있습니다. 앞의 세 라벨은 10장 과업의 세 구간과 정확히 같은 구간이므로, 한쪽 구간을 바꾸면 다른 쪽도 함께 바꿔야 두 장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마지막 막대만 주차가 아닌 보고이니, 구간별 투입 공수를 넣을 거라면 캡션을 실제 단위로 바꾸고 보고 막대가 무엇을 세는 값인지도 함께 밝히십시오. 막대는 차트가 아니라 도형이라 값만 고치면 길이가 그대로이니 (값 ÷ 최댓값) 비율로 직접 맞춥니다.

검수 단계에서 문제가 되는 것

  • 산출물 목록 없이 개선안 제시로 끝낸다 — 몇 개의 어떤 문서를 받는지가 없으면 검수 기준이 안 생깁니다. 보고서 구성이나 산출물 목록을 따로 보여야 한다면 간지·본문 세트를 복제해 한 장 늘리고 차례의 카운터를 08까지 다시 매기세요.
  • 고객 측 협조 사항을 안 적는다 — 자료 제공과 인터뷰 일정이 늦으면 12주가 밀리는데 책임 구분이 없습니다.
  • 러닝 타이틀을 그대로 둔 채 슬라이드 제목만 바꾼다 — 두 문구가 어긋나 자료가 급조된 인상을 줍니다.
  • 11장 진단 결과와 처방의 왼쪽 ‘현재 진단’ 세 줄(“의사결정 근거 자료가 부족”, “부서마다 지표 정의가 다름”, “개선안이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음”)을 예시 그대로 넘긴다 — 오른쪽 ‘컨설팅 처방’인 “핵심 지표 12개로 재정의”, “수집·산출 규칙 문서화”, “과제별 담당자와 기한 확정”은 왼쪽 진단에서 나온 것이어야 합니다. 사전 인터뷰에서 확인한 문장으로 왼쪽을 채우면 제안 범위가 한 장에 정리됩니다.
  • 14장을 “실행까지 닿는 진단”과 인사말로만 닫는다 — 이 장에도 ‘발표자 이름 / 소속’, ‘회사명 / 조직명’ 자리가 그대로 남아 있으니 제안 유효기간과 담당자 연락처를 여기에 채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