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분석 보고서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12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BE123C
스타일
템플릿 소개
이럴 때 씁니다
가격 개편, 신규 시장 진입, 제품 로드맵 결정을 앞두고 경쟁사 두세 곳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보고할 때 쓰는 12장 구성입니다. 표지에 붙은 설명 줄이 “시장 구도부터 추이 분석까지 12장으로 정리한 템플릿입니다. 도형과 색상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인 그대로, 시장 판세 → 비교 대상 선정 → 기능 비교 → 맞비교 → 지표 → 추이 순으로 이어집니다. 본문 슬라이드마다 항목이 세 개씩이라 비교 축을 세 개로 압축하게 되는데, 이 제약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반면 열 곳 이상을 훑는 시장 조사 리포트에는 칸이 부족하니 그때는 표 중심 문서를 쓰세요. 표지 오른쪽 정보 칸은 “분류”와 “형식” 두 줄뿐이라 보고 일자나 작성 부서를 넣고 싶으면 “16:9 · 편집 가능” 줄을 덮어쓰면 됩니다.
먼저 정할 것: 비교 축
2장 목차는 “시장 구도”, “비교 대상 선정”, “제품 기능 비교”, “당사와 주요 경쟁사”, “핵심 지표”, “추이 분석” 여섯 칸이고 칸마다 “— 01 / 06” 같은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이 가운데 간지와 본문이 실제로 딸린 것은 앞의 세 항목이고 뒤의 세 항목은 9–11장 한 장씩에 대응합니다. 그러니 축도 세 개로 먼저 정합니다. 가격, 핵심 기능, 타깃 고객처럼 우리 의사결정에 직접 쓰이는 축만 남기고 임직원 수나 설립연도 같은 정보는 지웁니다. 축이 정해지면 세 경쟁사에 같은 축으로 값을 채우고, 값을 못 구한 칸은 비워 두지 말고 미확인이라고 표기합니다.
채우는 순서
- 본문은 간지+본문 세트가 세 번(3–4장, 5–6장, 7–8장) 반복됩니다. 세트 하나를 축 하나에 배정하면 슬라이드가 비교표처럼 읽힙니다. 간지에는 “SECTION”과 번호, 제목만 들어가니 문장을 넣지 마세요.
- 4장 본문은 부제가 “점유율 순으로 판을 먼저 그려 놓습니다.”이고 “상위 3사가 시장의 68% 점유”, “당사는 4위 점유율 9.4%”, “최근 2년 신규 진입 5개사” 세 줄이 들어 있습니다. 순위와 분모를 여기서 못 박고 시작합니다.
- 6장은 “왜 이 세 곳만 보는지 근거를 답니다.” 아래에 “가격대·고객군 겹치는 3개사”, “대체재 성격의 1개사 추가”, “제외한 곳의 사유 각 한 줄”이 놓여 있습니다. 제외 사유를 남기는 칸이라 나중에 왜 저 회사는 빠졌느냐는 질문을 막아 줍니다.
- 8장은 “기능표를 만들어 있고 없음을 표시합니다.” 아래 “공통 기능 14개 중 12개 보유”, “A사만 가진 기능 3개 확인”, “당사 단독 기능 2개 강조”처럼 개수로 적혀 있습니다. 기능 이름을 늘어놓지 말고 개수와 한 줄 해석으로 유지하세요.
- 9장 “당사와 주요 경쟁사”는 “당사”와 “A사 (점유율 1위)”를 세 줄씩 맞세운 구조입니다. 기본값이 “배송 평균 2.1일” 대 “배송 평균 1.4일”, “재구매율 38%” 대 “재구매율 45%”라 우리가 밀리는 값이 그대로 보이는데, 이런 칸을 빼면 오히려 신뢰를 잃습니다. 가격 줄도 “가격대 중위 · 무료배송 3만 원”과 “가격대 상위 · 무료배송 5만 원”처럼 같은 형식을 지키세요.
- 10장 지표 카드 네 개에는 절대값보다 상대값을 넣습니다. 기본값은 “9.4%”/”당사 점유율”, “4위”/”시장 순위”, “3개사”/”비교 대상”, “₩29,000″/”최저 구독가”입니다. 4장의 9.4%와 같은 값이므로 한쪽만 고치면 앞뒤가 어긋납니다.
- 11장 막대는 “A사” 74, “B사” 52, “C사” 38, “당사” 26 네 개에 “단위: 지수” 캡션이 달려 있습니다. 시간 추이가 아니라 회사 네 곳 비교이니 점유율이나 가격 지수를 넣으면 한 장에 정리됩니다.
- 12장 마무리에는 “이길 지점을 하나만”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여기가 결론 자리이니 조사 결과 나열이 아니라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바꿀 것인가까지 적어야 보고서가 됩니다.
바꿔 쓸 문장 예시
- 가격 축 예: 기본 요금제 월 29,000원(A사 39,000 / B사 19,900), 우리는 중간 가격에 기능은 A사 수준
- 11장 막대 예: A사 34 / 자사 21 / B사 18 / C사 27, 캡션은 단위: 점유율 %(2025년 4분기, 카드 결제액 기준)
- 12장 결론 예: B사가 19,900원 진입가로 신규 고객을 흡수 중 — 연간 결제 할인 신설로 방어
출처와 추정치 표기
경쟁사 숫자는 대부분 추정치입니다. 각 슬라이드 아래쪽 빈 자리에 수집 방법과 수집일을 남기세요. 공개 요금표를 옮긴 값인지 업계 인터뷰 몇 건에 기댄 추정인지 구분해 적어 두면 나중에 숫자가 틀렸을 때 어디를 고칠지 알 수 있습니다. 점유율은 분모를 반드시 밝히고(결제액 기준인지 사용자 수 기준인지) 계산은 자사 값 ÷ 시장 합계 × 100으로 통일합니다. 11장 막대는 차트가 아니라 도형이므로 값을 바꾼 뒤 높이를 값 ÷ 최댓값 비율로 다시 맞춰야 하고, 캡션 “단위: 지수”도 바뀐 단위에 맞게 고쳐야 합니다.
흔한 실수
- 경쟁사 약점만 모으는 것 — 읽는 사람이 이미 아는 강점이 빠지면 자료 전체의 신뢰가 떨어집니다. 9장 A사 칸에 강점 한 줄은 남겨 두세요.
- 기능 목록을 그대로 옮기는 것 — 기능 수 비교는 승부가 안 납니다. 고객이 실제로 쓰는 기능만 남깁니다.
- 수집일을 안 적는 것 — 요금과 기능은 분기마다 바뀌어서, 6개월 뒤 이 자료가 근거로 쓰이면 잘못된 결정이 나옵니다.
- 목차 여섯 칸은 그대로 두고 본문만 늘리는 것 — “— 01 / 06” 번호까지 함께 고쳐야 장수와 목차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