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가이드 발표 자료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8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F97316
스타일
템플릿 소개
규정집이 아니라 설명회용입니다
8장 구성이고 표지, 목차, 간지 1장, 본문 1장, 비교 슬라이드,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마무리 순서입니다. 로고 여백 규정과 컬러 코드를 전부 담는 규정집으로 쓰기에는 8장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 파일은 규정집을 배포하기 전 사내 설명회 30분용으로 쓰고, 세부 규격은 별도 문서에 두는 편이 맞습니다. 브랜드를 이번에 처음 정리한 회사라면 이 8장이 사실상 전부일 수도 있는데, 그때도 실물 규격은 별도 파일로 빼고 이 자리에는 지켜야 할 원칙만 남기십시오.
목차 네 줄에는 모두 짝이 있습니다
2장 목차는 브랜드 정의, 잘못된 사용과 올바른 사용,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네 항목입니다. 이름만 올라가 있는 줄은 하나도 없습니다. 1번 브랜드 정의는 3장 간지와 4장 본문 한 쌍이 받고, 2번은 5장 좌우 비교 화면, 3번은 6장 지표 카드, 4번은 7장 막대 그래프가 그대로 받습니다. 그래서 이 파일에서 손볼 것은 없는 항목을 채우는 일이 아니라, 설명회에서 말할 주제가 네 줄 안에 다 들어가는지를 판단하는 일입니다. 로고 규정, 색상 체계, 서체 규칙, 이미지 톤처럼 따로 한 장이 필요한 주제는 지금 목차에 없습니다. 주제를 늘리려면 3장 간지와 4장 본문을 한 쌍으로 복제하고 2장 차례에 같은 이름의 줄을 하나씩 더하십시오. 네 쌍을 더 만들면 16장이 됩니다. 30분 안에 끝내야 한다면 지금의 네 줄을 그대로 두고, 나머지 규격은 배포 문서로 넘기는 편이 낫습니다.
본문 한 장에 올릴 세 줄
4장 본문에는 슬로건 한 줄과 가치 3개, 경쟁 브랜드와 다른 한 가지, 말투는 존댓말·단문 원칙 세 줄이 들어 있고 그 위에 “무엇을 약속하는 브랜드인지 한 문장으로 못박습니다.”라는 리드가 붙어 있습니다. 브랜드를 처음 정의하는 자리라면 이대로 두고 값만 채우면 됩니다. 다만 이미 브랜드가 있고 이번에 규정을 고치는 자리라면, 세 줄을 실무자가 당장 파일을 고쳐야 하는 변경 사항으로 바꾸는 편이 훨씬 유용합니다.
- 예: 로고 보호 여백을 로고 높이의 1/2로 고정 — 기존 배너 전부 점검 대상
- 예: 본문 서체를 지정 2종으로 한정, 그 밖의 서체 병용 중단
- 예: 폐지된 보조색은 2026년 3월까지 소진 후 교체
지표 카드가 곧 규격표입니다
6장 핵심 지표에는 주색상 1개, 지정 서체 2종, 최소 로고 폭 18mm, 보호 여백 0.5배 네 값이 들어 있습니다. 이 카드는 파일 전체에서 실제 규격이 숫자로 박혀 있는 유일한 자리이므로 규정집의 값과 한 글자도 다르지 않게 맞춰야 합니다. 최소 로고 폭 18mm는 인쇄 기준이라 화면용 최소 폭이 따로 있다면 라벨에 매체를 함께 적으십시오. 보호 여백 0.5배가 무엇의 절반인지는 5장 오른쪽 열의 “로고 높이 1/2 이상 여백 확보”가 알려 줍니다. 두 장의 기준이 이미 같으니, 규정집이 심볼 높이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면 파일 쪽 문구를 규정집에 맞춰 고쳐야 부서마다 다르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비교 화면과 매체별 적용률 막대
5장은 왼쪽 “이렇게 쓰지 않습니다”에 로고 가로세로 비율 임의 변경 · 지정 외 색상과의 조합 · 최소 여백 안쪽에 다른 요소, 오른쪽 “이렇게 씁니다”에 원본 비율 그대로 확대·축소 · 지정 팔레트 안에서만 조합 · 로고 높이 1/2 이상 여백 확보가 한 줄씩 마주 보게 짜여 있습니다. 금지와 대체안이 같은 높이에 놓이는 구조이니, 왼쪽에는 사내에서 실제로 나온 건을 넣으십시오. 로고를 늘린 예, 배경색 위에 원색 로고를 올린 예처럼 이름을 댈 수 있는 사례가 규정 문장보다 훨씬 빨리 통합니다. 7장 추이 분석은 웹 92, 인쇄물 74, 사내 문서 58, 굿즈 31 네 막대입니다. 시간에 따른 변화가 아니라 매체별 적용률을 보여주는 자리이니 제목도 매체별 적용 현황처럼 바꾸는 편이 정확합니다. 값이 낮은 굿즈 31과 사내 문서 58이 이 설명회의 실제 안건이고, 두 막대 아래에 담당 부서와 교체 기한을 한 줄씩 붙이면 회의가 바로 실행으로 넘어갑니다.
발표가 끝나면 이 파일은 PDF로 배포하고, 8장 “어디에 놓아도 같은 얼굴” 아래에 규정집과 로고 원본 파일 링크를 남기세요. 편집 가능한 파일을 그대로 돌리면 부서마다 색과 서체를 바꿔 쓰는 일이 생깁니다. 표지의 “2026. 발표자 이름 / 소속” 줄은 개정 버전 번호와 시행일로 바꿔 두면 나중에 누가 어느 판을 봤는지 구분됩니다. 표지 설명 줄도 템플릿 안내 문구 그대로이니 이번 개정의 적용 범위 한 줄로 갈아 끼우십시오.
설명회가 헛돌게 되는 이유
- 컬러 코드와 서체 규격을 슬라이드에 다 옮긴다 — 발표에서 읽히지도 않고, 개정될 때 두 문서가 어긋납니다.
- 금지 사항만 나열한다 — 5장 오른쪽 열을 비워 두면 실무자는 예전 파일을 그대로 씁니다.
- 적용 기한을 안 쓴다 — 기한 없는 개정은 두 규격이 섞여 도는 결과로 끝납니다.
- 적용률이 낮은 매체를 담당자 없이 지적만 한다 — 굿즈처럼 외주 제작이 많은 매체는 발주 문서에 규격을 넣지 않으면 다음 분기에도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