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 소개 자료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10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44403C
스타일
템플릿 소개
어떤 자리에 맞나
에이전시가 신규 클라이언트 첫 미팅이나 벤더 등록 심사에 내는 소개 자료입니다. 10장이라 작업물을 나열하기에는 짧고, 대신 이 일을 왜 우리에게 맡겨도 되는가를 몇 가지로 좁히는 구성입니다. 표지, 목차, 간지 2장과 본문 2장(회사 개요, 서비스 범위), 비교 슬라이드,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마무리 순입니다. 작업 이미지를 열 컷 이상 걸 자리는 없으니 상세 포트폴리오는 별도 파일로 두고, 이 파일은 미팅 앞머리 10분용으로 쓰는 게 맞습니다.
채우는 순서
- 2장 목차는 다섯 줄입니다. 회사 개요 · 서비스 범위 · 개별 대행과 통합 대행 · 핵심 지표 · 추이 분석 순서이고, 다섯 줄 모두 뒤에 화면이 하나씩 붙어 있습니다. 앞의 두 줄은 간지와 본문 한 쌍씩(3·4장과 5·6장), 셋째 줄은 7장 비교 슬라이드, 넷째·다섯째 줄은 8장과 9장이 받습니다. 그래서 목차와 화면이 일대일로 맞아 있고, 순서를 바꾸지 않는 한 목차에는 손댈 곳이 없습니다.
- 조직과 인력, 대표 레퍼런스, 계약 조건처럼 벤더 심사에서 자주 요구하는 주제는 이 파일에 화면이 없습니다. 넣으려면 3·4장을 한 쌍씩 복제하고 목차에도 줄을 더하세요. 복제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그 내용은 부록 파일로 돌리고 발표에서는 언급만 하는 편이 낫습니다.
- 4장 회사 개요는 상대가 계약 전에 확인하는 항목만 남깁니다. 기본 문구는 “2016년 설립 정규 인력 34명”, “브랜드·퍼포먼스 2개 본부”, “연 취급고 118억 원” 세 줄입니다.
- 6장 서비스 범위는 맡을 수 있는 일과 아닌 일을 가르는 자리입니다. “영상 촬영은 협력사 편성”처럼 하지 않는 일을 먼저 밝히는 문장이 들어 있는데, 이 줄은 지우지 말고 자기 회사 기준으로 바꾸세요.
- 8장 지표 네 칸, 9장 막대 네 개를 실제 값으로 교체합니다.
- 10장 마무리 문구는 “첫 미팅부터 실무자가 옵니다”입니다. 견적 요청 경로나 미팅 가능한 주차를 덧붙이면 대화가 끊기지 않습니다.
문장을 고친 예
아래 화살표 오른쪽은 파일에 들어 있는 문구가 아니라 우리 회사 사정으로 갈아 끼울 때 참고할 예시입니다.
- 회사 개요: “브랜드·퍼포먼스 2개 본부” → 예: 브랜드 12명, 퍼포먼스 14명, 공통 기획 8명으로 나뉜 2개 본부
- 서비스 범위: “인하우스 이관까지 지원” → 예: 운영 3개월 뒤 담당자 2명 교육과 계정 이관까지 계약에 포함
- 서비스 범위: “전략 수립부터 집행까지 일괄” → 예: 미디어 플랜 수립·소재 제작·집행·주간 리포트까지 한 팀이 담당
지표 네 칸과 연도 막대
8장에는 정규 인력 34명, 연 취급고 ₩118억, 재계약률 78%, 설립 2016년이 들어 있고 아래에 지표가 예시 값이라는 각주가 붙어 있습니다. 숫자를 바꿨다면 이 각주를 반드시 지우세요. 재계약률 78%는 벤더 심사에서 산출 기간과 모수를 되묻는 항목이므로 예: 최근 3년 계약 종료 건 기준처럼 조건을 함께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9장 추이 분석은 2023년 62, 2024년 79, 2025년 104, 2026년 118 네 막대로 취급고 흐름을 보여 주는데, 2026년 118이 8장의 연 취급고 118억과 같은 값입니다. 축 아래 표기가 “단위 : 지수 (기준 100)”로 남아 있으니 실제 단위인 억원으로 고쳐야 두 슬라이드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남겨 두면 손해 보는 것
- 각주를 남긴 채 숫자만 바꾼다 — 실제 실적이 예시로 읽힙니다.
- 7장 개별 대행과 통합 대행을 우리 쪽 장점만 적힌 채로 두는 것 — 오른쪽 통합 대행 칸(“기획·제작·집행이 단일 창구”, “통합 리포트로 성과를 비교”, “소재 제작이 운영에 포함”)은 그대로 두더라도, 왼쪽 개별 대행 칸(“매체마다 담당사가 다르다”, “성과 기준이 서로 다르다”, “소재 제작은 별도로 발주한다”)은 그 클라이언트가 지금 실제로 겪고 있는 상황으로 바꿔야 설득이 됩니다.
- 3·5장 간지 아래 “회사명 / 조직명” 자리를 그대로 둔다 — 자사 로고나 회사명이 들어갈 자리입니다.
- 표지의 “2026. 발표자 이름 / 소속” 줄을 비워 둔다 — 자료가 상대 회사 안에서 전달될 때 담당자와 연락처가 남아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