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치 요약 덱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10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5B21B6
스타일
템플릿 소개
미팅 전에 먼저 보내는 열 장
10장 구성이고 본문 섹션은 두 개입니다. 표지, 목차, 간지와 본문 두 쌍(라운드 개요 · 자금 사용), 투자 조건과 자금 사용 계획, 핵심 지표 네 카드, 추이 분석, 마무리 순서입니다. 소개를 받은 투자자에게 첫 메일로 붙여 미팅 여부를 결정하게 하는 분량이며, 기본값 자체가 브릿지 라운드 30억 원 · 프리밸류 320억 원 · 전환우선주로 채워져 있어 조건을 먼저 밝히는 요약 덱입니다. 제품 설명이나 팀 소개가 필요한 자리에는 장수가 모자라니 부록 파일을 따로 만드세요.
본문 두 장에는 조건과 용처만
4장 라운드 개요에는 금액·밸류·투자 방식 세 줄, 6장 자금 사용에는 조달금을 항목별로 가른 세 줄이 들어갑니다. 기본값은 연구개발 인건비 48%, 해외 인증 취득 22%, 초기 재고 확보 18%로 합이 88%이므로, 나머지 12%가 무엇인지 각주로 밝히거나 세 줄을 100%가 되도록 다시 묶으십시오. 합이 맞지 않는 원형 배분은 미팅에서 첫 질문이 됩니다.
목차는 다섯 줄입니다. 라운드 개요 · 자금 사용 · 투자 조건과 자금 사용 계획 · 핵심 지표 · 추이 분석 순서이고, 앞 두 줄은 간지와 본문 한 쌍씩(3~6장), 뒤 세 줄은 7장 비교 화면과 8장 지표 카드, 9장 추이 분석이 그대로 받습니다. 다섯 줄 모두 화면이 있으니 목차 자체는 손댈 곳이 없습니다. 대신 기존 주주 명단, 마감 일정, 담당자 연락처처럼 요약 덱에서 흔히 묻는 항목은 이 파일에 자리가 없습니다. 마감 일정과 연락처는 10장 마무리에 한 줄로 내리고, 기존 주주는 8장 지표 카드 옆에 붙이는 배치가 무난합니다.
지표 카드 넷이 곧 필터입니다
투자자는 8장에서 미팅 여부를 정합니다. 기본값은 ₩30억 모집 규모, ₩320억 프리 밸류, 92% 전년 대비 성장, 4곳 후속 참여 주주이고, 네 칸 모두 계산 근거를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 모집 규모 30억 원 — 라운드 총액인지 이번 클로징분인지 표기합니다.
- 프리 밸류 320억 원 — 포스트 350억 원, 신주 비율 8.6%처럼 함께 계산해 두면 되묻지 않습니다.
- 92% 전년 대비 성장 — 매출인지 사용자인지, 어느 기간 대비인지 캡션에 적습니다.
- 후속 참여 주주 4곳 — 기존 주주의 재참여인지 신규 확약인지 구분합니다.
깔때기 막대와 마무리 한 줄
9장 추이 분석은 접촉 68, 미팅 42, 실사 18, 확약 11로 줄어드는 깔때기 모양입니다. 성장 추이가 아니라 라운드 진행 상황을 보여주는 자리이므로 기준일을 캡션에 반드시 적으세요. 값이 매주 바뀝니다. 확약 11과 지표 카드의 후속 참여 주주 4곳은 뜻이 다르므로 둘 중 하나를 고치거나 라벨로 구분해야 합니다. 막대는 도형이라 값을 바꾼 뒤 (값 ÷ 최댓값) 비율로 높이를 다시 맞춥니다. 마무리 슬라이드에는 마감 일정과 담당자를 한 줄로 넣으십시오. 이 한 줄이 없으면 받는 쪽이 무엇을 언제까지 답해야 할지 모릅니다.
회신이 끊기는 이유
- 자금 사용 비율의 합이 맞지 않는 것 — 88%만 적힌 배분은 나머지를 감췄다는 인상을 줍니다.
- 7장 투자 조건과 자금 사용 계획을 4장·8장과 따로 고치는 것 — 같은 조건이 세 곳에 반복해 적혀 있습니다. 7장 왼쪽 칸에 “모집 금액 30억 원”, “프리 밸류 320억 원”, 전환우선주 발행이 있고, 오른쪽 칸의 “연구개발 인건비 48%”, “해외 인증 취득 22%”, “초기 재고 확보 18%”는 6장 본문과 같은 값입니다. 한 곳만 고치면 한 덱 안에서 조건이 어긋나니 4·6·7·8장을 함께 바꾸고 나서 보내세요.
- 지표 카드에 정의 없는 숫자를 쓰는 것 — 성장률은 기준 기간을 바꾸면 값이 두 배로 벌어져서, 정의 없는 값은 실사 단계에서 반드시 다시 물어봅니다.
- 깔때기 숫자를 실제보다 부풀리는 것 — 접촉 68건은 확인하기 쉬운 숫자입니다. 미팅 자리에서 명단을 물으면 바로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