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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인수인계서

템플릿 사양

페이지
3페이지
파일 형식
워드 (.docx)
사용 폰트
NanumGothic (나눔고딕)
버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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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수정 가능
주요 색상
#854D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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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 소개

인계자와 인수자가 같이 표시하며 채웁니다

인수인계는 문서를 넘기는 일이 아니라 확인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 양식은 서술형 보고서가 아니라 단계별 점검표 형태입니다. 파일을 열면 제목이 “업무 인수인계서 점검표”로 찍히고, 머리말에 “인수인계 확인표 HR-HO-01”과 보관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STEP 1부터 3까지 세 단계에 아홉 개 항목이 있고, 항목마다 확인 칸과 담당, 완료 시점, 보완 사유 칸이 붙습니다.

쓰는 차례

  1. 맨 위 네 칸 표(인계 일자·인계자와 인수자·소속 부서·인계 사유)를 채웁니다. 인계 사유는 퇴직·부서 이동·휴직·직무 전환 중에서 표시합니다.
  2. 진행률 요약의 완료 항목과 진행률은 마지막에 손으로 적는 칸입니다. 전체 항목 수 9는 이미 계산되어 있습니다.
  3. STEP 1 담당 업무 인계 → STEP 2 문서와 데이터 인계 → STEP 3 자산과 권한 회수 순으로 표시합니다. 담당이 각각 인계자, 인수자, 부서장으로 나뉘어 있고 완료 시점은 인계 1주차·2주차·마지막 날입니다.
  4. 단계마다 아래에 적합·보완 필요·해당 없음 판정과 서명란이 있습니다. 한 단계를 끝내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5. Ⅰ부터 Ⅵ까지 부속 표를 채우고 Ⅴ에서 최종 판정과 서명을 받습니다.

단계를 이렇게 나눈 이유

STEP 1은 인계자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드러내는 단계입니다. 정기 업무와 마감 주기, 진행 중 과제의 현재 단계, 대외 연락처 세 항목이고 담당이 인계자입니다. STEP 2는 인수자가 실제로 찾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라 담당이 인수자입니다. 폴더 위치를 알려 준 것과 인수자가 열어 본 것은 다릅니다. STEP 3은 반납과 권한이라 부서장이 담당입니다. 계정 권한은 인계 마지막 날에 한꺼번에 처리해야 인계 도중에 인계자가 접근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부속 표 네 개

Ⅰ. 인계 문서·자산 확인 대상에는 업무 목록표, 진행 과제 현황, 거래처 명부, 계정 권한 목록, 보안 서약서, 자산 반납 확인서 여섯 줄이 들어 있습니다. 각 줄의 확인 방법과 근거 자료 칸에 실제 파일 이름이나 보관 위치를 적어야 나중에 찾을 수 있습니다. Ⅱ에는 인계 업무 수 18건, 진행 중 과제 3건, 이관 계정 수 12개, 반납 자산 수 5점이 기준값으로 들어 있으니 실제 숫자로 바꾸십시오. Ⅲ은 1주차부터 4주차까지 이행률을 20 단위로 표시하는 칸이고, Ⅳ는 보완 판정을 받은 항목만 번호와 함께 적는 대장입니다.

인계 기간을 며칠로 잡을까

완료 시점이 인계 1주차·2주차·마지막 날로 나뉘어 있어 3주에서 4주를 전제로 합니다. 기간을 줄여야 한다면 STEP 2의 문서와 데이터 인계를 먼저 당기십시오. 인수자가 자료를 찾을 수 있게 되면 나머지는 질문으로 메울 수 있지만, 자료 위치를 모르면 인계자가 떠난 뒤에 복구할 방법이 없습니다. 반대로 STEP 3의 계정 권한 회수를 앞당기면 인계 도중에 인계자가 시스템에 들어가지 못해 작업이 멈춥니다.

개인 계정에 남은 자료

STEP 2의 세 번째 항목이 개인 PC에 있던 자료를 공용 저장소로 옮겼는지 묻습니다. 이 항목은 옮겼는지만 물어서는 반쪽입니다. 옮긴 뒤 원본을 지웠는지까지 비고란에 적어 두십시오. Ⅰ의 보안 서약서 줄도 퇴직할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부서를 옮길 때 이전 부서의 자료 접근 권한을 정리했다는 확인으로 함께 씁니다.

서명란은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Ⅴ. 최종 판정 아래 서명 표의 칸 이름이 점검자·검토자·부서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수인계에서는 인계자·인수자·부서장이 맞으니 앞의 두 칸 이름을 바꿔 인쇄하십시오. 인계자가 서명하고 인수자가 확인하지 않은 인수인계서는 나중에 누락이 나왔을 때 책임을 가릴 수 없습니다. 완성본은 머리말에 적힌 대로 인사팀과 부서가 각 1부씩 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