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A 투자 자료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8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9333EA
스타일
템플릿 소개
여덟 장이라는 분량의 의미
이 파일은 슬라이드 8장으로, 이 묶음에서 가장 짧습니다. 표지, 목차, 간지 1장, 본문 1장, 시드 성과와 시리즈 A 계획,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마무리 순서이고 본문 슬라이드는 성장 근거 한 장뿐입니다. 즉 처음 만나는 투자자에게 이메일로 보내는 요약본, 또는 스크리닝 미팅 20분용입니다. 실사 단계로 넘어가면 간지와 본문 쌍을 복제해 매출 구조 · 단위 경제성 · 영업 조직 · 확장 계획 · 라운드 조건을 각각 한 장씩 붙여 14장에서 18장으로 늘리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법입니다.
짧은 덱에서 무게가 실리는 곳
2장 목차는 성장 근거 · 시드 성과와 시리즈 A 계획 · 핵심 지표 · 추이 분석 네 줄이며 네 줄 모두 뒤에 실제 화면이 있습니다. 다만 간지와 본문이 함께 붙은 것은 성장 근거 하나뿐이라, 나머지 셋은 5장 비교 · 6장 지표 카드 · 7장 막대 그래프가 한 장에서 승부를 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 덱의 실제 내용은 핵심 지표와 추이 분석 두 장이 맡는 셈입니다. 시리즈 A는 시드와 달리 아이디어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성장을 확인하는 단계이므로, 이 두 장을 먼저 완성하고 나머지를 거기에 맞추는 순서로 작업하십시오. 항목을 늘릴 때는 새 간지의 SECTION 번호와 목차 줄을 같이 손봐야 번호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본문 한 장은 성장 근거입니다
4장에는 “16개월 연속 매출 상승”, “신규 계약 월평균 23건”, “영업 전환율 분기마다 상승” 세 줄이 들어 있습니다. 시리즈 A에서 확인하려는 것이 성장이 우연이 아니라는 증거이므로 항목 선택 자체는 정확합니다. 다만 세 줄 모두 방향만 있고 크기가 없다는 점을 손봐야 합니다.
- 연속 상승에는 시작과 끝 금액을 붙입니다. 예: 16개월 연속 상승, 월 매출 8,400만 원에서 5억 2,000만 원으로
- 월평균 계약 건수에는 계약 단가나 규모 구간을 함께 적어야 23건의 의미가 생깁니다
- 전환율은 분기별 값 네 개를 그대로 적습니다. 예: 9% → 11% → 13% → 16%
지표 카드 네 개가 이미 시리즈 A 언어입니다
6장 핵심 지표는 연간 반복 매출 62억 원, 생애가치 배수 4.1배, 투자 회수 기간 11개월, 모집 금액 80억 원이고 아래에 단위: 자체 집계 기준이라는 캡션이 붙어 있습니다. 앞의 세 값은 시리즈 A 심사에서 실제로 묻는 조합이라 그대로 두고 값만 바꾸면 됩니다. 다만 정의를 각주로 남겨야 뒤에서 말이 바뀌지 않습니다.
- 생애가치 배수 4.1배는 고객 생애가치를 고객 획득 비용으로 나눈 값이라는 한 줄. 생애가치를 매출로 잡았는지 매출총이익으로 잡았는지에 따라 숫자가 두 배 가까이 달라집니다.
- 투자 회수 기간 11개월은 고객 획득 비용을 매출총이익으로 회수하는 데 걸리는 개월 수. 4.1배와 11개월은 같은 계산에서 나오므로 두 값이 서로 맞아야 합니다.
- 연간 반복 매출 62억 원은 산정 시점(예: 최근 월 매출 × 12인지 계약 잔액 기준인지)을 적습니다.
- 모집 금액 80억 원은 지표가 아니라 이번 라운드 조건이므로, 밸류에이션은 적지 말고 금액과 사용처만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FY 막대 네 개와 마지막 해
7장 추이 분석은 FY23 38, FY24 71, FY25 118, FY26 176 네 막대입니다. 대략 두 배씩 늘어나는 곡선이라 시리즈 A 이야기에 맞지만, 마지막 FY26은 아직 끝나지 않은 해일 가능성이 큽니다. 실적과 계획이 같은 색 막대로 나란히 서 있으면 신뢰를 잃으므로, FY26 막대는 색을 달리하거나 라벨에 계획이라고 적으십시오. 값의 단위도 정해야 합니다. 지수로 두면 협상에서 의심을 부르니 연간 반복 매출 실액으로 바꾸고, 마지막 값이 6장 카드의 62억 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캡션에 한 줄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캡션의 자체 집계 기준이라는 문구도 실제 산출 기준으로 바꾸십시오.
짧은 덱에서 나오는 실수
- 8장에 시드 덱 열여섯 장 분량의 글을 밀어 넣는 것. 장을 늘리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 본문 한 장짜리 그대로 실사 단계에 보내는 것. 매출 구조와 단위 경제성 슬라이드가 없으면 자료 요청 메일이 다시 옵니다.
- 지수 막대를 그대로 두고 발표에서는 매출이라고 설명하는 것.
- 5장 시드 성과와 시리즈 A 계획의 목표치(ARR 4.2억 원에서 28억 원, 연 리텐션 78%에서 90%)를 근거 없이 두는 것. 6.7배 성장을 어떤 경로로 만들지 본문이나 부록이 받쳐 주지 않으면 이 장이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됩니다.
- 모집 금액만 적고 사용처를 안 적는 것. 80억 원을 인력·마케팅·운영에 어떻게 나눌지는 첫 미팅에서도 반드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