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투자 피치덱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12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6D28D9
스타일
템플릿 소개
시드 단계에서 이 순서가 맞는 이유
시드 투자자는 매출을 보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실재하는지, 지금 돌아가는 물건이 있는지, 돈을 낸 사람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이 12장은 그 세 가지를 본문 섹션으로 두고 있습니다. 2장 목차에는 해결할 문제 · 첫 해법 · 초기 고객 · 시드 이전과 이후 · 핵심 지표 · 추이 분석이 01 / 06부터 06 / 06까지 번호와 함께 적혀 있고, 앞의 셋에만 간지와 본문 한 쌍(3·4장, 5·6장, 7·8장)이 붙어 있습니다. 뒤의 셋은 각각 9장 비교 슬라이드, 10장 지표, 11장 추이 그 자체이므로 목차에 적히고 슬라이드가 없는 항목은 없습니다.
본문 세 장이 맡는 역할
- 해결할 문제 — 기본 문구는 소상공인 월 34시간 수기 정산, 기존 도구는 월 39만 원부터, 인터뷰 41곳 중 33곳이 같은 불편입니다. 이 구조가 좋은 이유는 불편의 크기 → 기존 대안 → 직접 확인한 근거 순서라는 점입니다. 자기 문제도 이 세 칸에 맞춰 쓰십시오. 인터뷰 41곳 같은 숫자는 창업자가 발로 뛴 증거라 시드에서 특히 무게가 실립니다.
- 첫 해법 — 영수증 촬영 한 번으로 장부 입력, 은행 계좌 자동 연동 2곳, 월 9,900원 단일 요금. 기능을 다 늘어놓는 자리가 아니라 지금 돌아가는 최소 기능만 적는 자리입니다. 아직 만들지 않은 기능을 이 장에 올리면 실사에서 반드시 드러납니다.
- 초기 고객 — 유료 사용 매장 27곳, 가입 후 4주 잔존율 71%, 정산 시간 34시간에서 6시간. 마지막 줄이 문제 장의 34시간과 이어져 있어 세 장이 한 줄기로 읽힙니다. 값을 고칠 때 이 연결을 끊지 마세요.
이 파일에 없는 장은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창업 팀, 시드 사용처, 다음 6개월 목표, 시장 규모는 슬라이드에도 목차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시드 심사에서 팀 소개가 없는 덱은 거의 통과하지 못하므로 7·8장 쌍을 복제해 팀 장을 반드시 만들고, 2장에도 줄을 하나 더 넣으십시오. 창업자 두세 명의 이력을 나열하는 대신 이 문제를 왜 우리가 푸는지 한 줄씩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사용처 장에는 인원 채용, 개발, 마케팅처럼 항목별 비중과 그 돈으로 몇 개월을 사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시장 규모를 넣는다면 숫자만 적지 말고 계산식을 한 줄 붙이십시오. 예: 대상 사업자 62만 곳 곱하기 연 소프트웨어 지출 290만 원. 장을 늘릴 때마다 목차 줄도 같이 늘려야 01 / 06 같은 번호 표기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숫자 네 개를 서로 맞추기
10장 핵심 지표는 유료 매장 27곳, 4주 잔존율 71%, 시드 목표액 ₩3억, 확보 런웨이 14개월입니다. 앞의 두 값은 8장 초기 고객과 같은 숫자이므로 함께 고쳐야 하고, 뒤의 두 값은 서로 나눗셈으로 이어져 있어야 합니다. 3억 원을 월 순소모 2,100만 원으로 나누면 14개월이라는 식으로 계산을 밝히면 질문 하나가 줄어듭니다. 아직 들어오지 않은 투자금을 런웨이에 포함하는 것은 실사에서 반드시 걸립니다. 11장 추이 분석은 1월 16, 3월 29, 5월 48, 7월 73으로 격월 네 구간이고 캡션에 단위가 지수라고 적혀 있습니다. 유료 매장 수나 월 매출 실측치를 넣을 때는 그 캡션을 곳이나 만 원으로 반드시 고치십시오.
비교 슬라이드를 해법 대조로
9장 시드 이전과 이후는 왼쪽에 MVP 검증 단계 · 유료 고객 12곳 · 팀 4명, 오른쪽에 시드 이후 12개월(정식 출시와 채널 확장 · 유료 고객 목표 200곳 · 팀 14명)이 들어 있는 장입니다. 왼쪽의 유료 고객 12곳은 8장과 10장의 27곳과 다른 시점을 가리키니, 어느 쪽이 오늘 값인지 정해 두지 않으면 곧바로 질문이 들어옵니다. 오른쪽 세 줄이 곧 이번 라운드의 사용처이므로 항목마다 금액을 한 줄씩 붙여 두면 질문이 줄어듭니다. 차별점까지 다루고 싶다면 이 장을 덮어쓰지 말고 복제해서, 기존 방식과 우리 방식을 대조하는 한 장을 따로 만드십시오.
투자자가 바로 잡아내는 실수
- 문제 슬라이드에서 회사 소개를 시작하는 것 — 이 자리는 고객 이야기만 하는 장입니다.
- 잔존율의 기준 시점을 밝히지 않는 것 — 4주 잔존율 71%가 어느 코호트의 값인지 없으면 신규 유입이 많은 달에 왜곡됩니다.
- 추이 그래프의 오른쪽 끝을 미래 예측치로 잡고 실적처럼 보이게 두는 것.
- 마지막 장의 인사 문구만 남겨 두는 것 — 요청 금액, 조건, 다음 미팅에서 보여줄 것을 적어야 대화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