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서
템플릿 사양
- 페이지
- 2페이지
- 파일 형식
- 워드 (.doc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0D9488
스타일
템플릿 소개
기관 명의로 나가는 공문 형식입니다
이 추천서는 개인이 자유 형식으로 쓰는 편지가 아니라, 소속 기관이 상대 기관에 보내는 공문 형식으로 짜여 있습니다. 첫 장 맨 위에 기관명이 자간을 넓혀 찍히고, 수 신 / ( 경 유 ) / 제 목 순으로 이어진 뒤 1·2·3 번호 문단으로 본문이 나갑니다. 제목 줄은 추천서 송부 및 협조 요청으로 들어가고, 끝에 발신명의와 (직인 생략), 기안자·검토자·결재권자·협조자가 적힌 시행 정보 줄이 붙습니다. 채용 추천, 협력사 추천, 장학·연수 대상 추천처럼 기관이 책임지고 보내는 자리에 맞습니다. 개인이 사적으로 쓰는 추천서라면 기관명과 시행 정보 줄을 지우고 서명란만 남기십시오.
쓰는 차례
- 맨 위 기관명, 수 신, 발신명의, 시행 정보(문서번호 경영기획-2026-0147, 주소, 전화, 전자우편)를 실제 값으로 바꿉니다. 이 값들이 남아 있으면 다른 회사 이름으로 공문이 나갑니다.
- 2번 문단의 회색 안내 문장을 피추천인이 누구인지 밝히는 한 문장으로 덮어씁니다. 성명, 소속, 추천 대상(직무·과정)을 이 줄에서 밝히는 것이 읽기 편합니다.
- 가. 추천인과의 관계 → 나. 확인한 사실과 수치 → 다. 추천 사유와 유보 사항 순으로 씁니다. 각 항은 회색 리드문 한 줄과 1) 2) 3) 세 항목 구조입니다.
- 5번 문단 아래 회색 상자에 근거 수치를 넣습니다.
- 붙임 세 줄과 회신 기한을 정리하고, 둘째 장 별지의 회신서를 쓸지 뺄지 정합니다.
세 항에 무엇을 적나
- 가. 추천인과의 관계 — 함께한 기간을 연월까지 적고, 지휘·감독 관계였는지 협업 관계였는지를 밝힙니다. 직접 관찰한 업무 범위를 적어 두면 뒤의 평가가 어디까지 유효한지 읽는 쪽이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나. 확인한 사실과 수치 — 담당 업무와 처리 건수·기간을 적고, 성과는 기준값과 견주어 제시하며,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명시합니다. 성실합니다 같은 문장만 남는 추천서가 되지 않게 막는 항입니다.
- 다. 추천 사유와 유보 사항 — 지원 직무와 이어지는 강점 두세 가지와 함께 보완이 필요한 부분과 그 조건을 적습니다. 유보 사항이 하나도 없는 추천서는 읽는 쪽에서 오히려 신뢰하지 않습니다. 추천 범위를 직무와 기간으로 한정해 두면 나중에 다른 자리에 인용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근거 수치 상자와 붙임
5번 문단 아래 회색 상자에는 함께 근무한 기간 3년 2개월, 직접 담당 프로젝트 11건, 사내 표창 2회, 담당 공정 불량률 감소 18%가 한 줄로 들어 있습니다. 기간·건수·횟수·비율 조합이라 대부분의 추천 상황에 그대로 맞습니다. 다만 이 상자의 값은 본문 나. 항에서 근거와 함께 다시 설명되어야 하고, 확인해 줄 수 없는 수치는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붙임은 추천 대상 확인 자료, 담당 업무 세부 설명서, 역량 평가 관련 자료 세 줄로 잡혀 있습니다. 실제로 붙이지 않을 자료는 지우고 남은 줄의 번호를 다시 매기며, 마지막 줄 끝의 끝. 표기는 그대로 두십시오.
둘째 장 별지는 회신을 받을 때만
둘째 장에는 [별지 제1호 서식] 검토 의견 회신서가 붙어 있습니다. 검토 항목 · 회신 의견 · 담당자 3열짜리 빈 표 일곱 줄과, 회신 기한 · 회신 방법 · 문의처 세 줄, 그리고 회신 기관과 직위 · 성명 서명란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대 기관의 회신을 문서로 받아 남겨야 하는 경우에만 쓰십시오. 채용 추천처럼 결과를 구두나 메일로 받는 자리라면 이 장을 통째로 지우고 첫 장만 보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반대로 장학·연수 대상 추천이나 협력사 등록 추천처럼 심사 결과를 공문으로 회신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회신 기한을 비워 두지 말고 날짜를 적어 보내야 합니다. 표의 줄이 모자라면 마지막 행을 복사해 아래로 붙이면 됩니다.
보내기 전 점검
- 피추천인의 동의 없이 경력과 평가를 적어 보내는 것. 남의 개인정보를 담아 제3자에게 보내는 문서입니다.
- 수신처만 바꾸고 같은 파일을 여러 곳에 보내는 것. 다. 항의 추천 범위가 직무와 어긋나면 바로 드러납니다.
- 시행 정보 줄의 문서번호·주소·전자우편을 예시값인 채로 두는 것.
- 둘째 장 별지 검토 의견 회신서를 그대로 붙여 보내는 것. 회신을 받을 생각이 없으면 그 장을 통째로 지웁니다.
- 수치만 상자에 넣고 본문에 근거를 적지 않는 것. 상자는 요약이지 근거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