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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 평가 점검표

템플릿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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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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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 소개

이럴 때 씁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는 사업주에게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위험성을 판단하고 감소대책을 세워 실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를 남기는 3쪽짜리 서식입니다. 인쇄해서 현장에서 손으로 표시하도록 만들어져 있고, 머리글에 “위험성평가표 RA-01 · 평가 결과와 근거는 3년간 보존”이 찍혀 있습니다.

이 서식이 지키는 순서는 하나입니다 — 요인을 찾고, 점수를 매기고, 대책을 세우고, 남은 위험을 다시 적는다. STEP 1·2·3이 그 순서 그대로입니다.

파일에 들어 있는 것

  • 평가 일자 · 평가 실시자 · 평가 대상 공정 · 평가 시기(□ 최초 □ 수시 □ 정기 □ 상시) 개요표
  • 진행률 요약 카드 넷과 작성 요령 안내
  • STEP 1 유해·위험요인 파악 / STEP 2 위험성 추정과 결정 / STEP 3 감소대책과 잔여 위험성. 각 단계마다 확인 · No · 점검 항목 · 담당 · 감소대책 완료 기한 · 비고 여섯 열의 표와 단계 판정란
  • Ⅰ 평가 대상 공정 / Ⅱ 목표 지표 점검 / Ⅲ 기간별 이행 점검 / Ⅳ 미비 사항 조치 대장 / Ⅴ 최종 판정 및 확인 / Ⅵ 점검 이력

채우는 순서

  1. 개요표의 평가 시기부터 표시합니다. 최초는 처음 평가할 때, 수시는 기계·물질·공법이 바뀌었을 때, 정기는 해마다, 상시는 일상적으로 반복할 때입니다.
  2. STEP 1 — 공정을 단위작업으로 쪼갠 뒤 위험요인을 적습니다. 예시는 “고소작업대 안전난간 미설치 — 추락”처럼 상태와 결과를 함께 적었습니다. 상태만 적으면 무엇이 위험한지 남지 않습니다.
  3. STEP 2 — 같은 요인을 빈도와 강도로 나눠 점수를 냅니다. 예시는 “추락 : 빈도 3 × 강도 4 = 12 (허용 불가)” 형식입니다.
  4. STEP 3 — 대책을 적고 적용한 뒤의 점수를 다시 적습니다. 예시의 “안전난간·안전대 설치 → 3 × 2 = 6″이 그 형식입니다. 이 남은 점수가 잔여 위험성입니다.
  5. Ⅱ 목표 지표 점검의 목표 기준 네 칸(도출 유해·위험요인 · 허용 불가 · 감소대책 수립률 · 잔여 위험성 목표)을 사업장 기준으로 바꿉니다.
  6. Ⅳ 미비 사항 조치 대장에는 STEP 표의 항목 번호를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번호가 이어져야 나중에 추적됩니다.

점수와 대책 순서

  • 빈도 1~5, 강도 1~5로 곱하면 최대 25점입니다. 예시는 12점 이상을 허용 불가로 두었지만, 허용 기준은 사업장이 정하는 것입니다. 3단계 판단법이나 체크리스트법을 써도 됩니다.
  • 대책은 순서가 있습니다. 위험한 작업 자체를 없애거나 바꾸기 → 덜 위험한 것으로 대체 → 방호장치 같은 공학적 대책 → 절차·교육 같은 관리적 대책 → 개인보호구. 보호구부터 적힌 평가표는 대개 다시 씁니다.
  • 해당 작업을 실제로 하는 근로자를 평가에 참여시켜야 합니다. 참여자 이름을 Ⅰ의 담당 칸에 적어 두면 기록이 됩니다.

Ⅲ 기간별 이행 점검을 쓰는 법

이 표의 왼쪽 열은 최초 평가 · 수시 평가 · 정기 평가 · 상시 평가입니다. 기간이 아니라 평가 시기로 읽으세요. 각 줄의 계획과 실적 칸에는 해당 시기에 평가한 공정 수나 항목 수를 적고, 오른쪽 달성도에 표시합니다. 한 해 동안 이 표만 보면 어느 시기의 평가가 빠졌는지 드러납니다.

Ⅵ 점검 이력에는 회차별로 평가일과 종합 판정, 다음 평가 예정일을 쌓습니다. 정기 평가 주기를 지켰다는 증거가 이 표입니다.

흔한 실수

  • 대책만 적고 잔여 위험성을 비우는 것. 남은 점수가 없으면 대책이 충분했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 한 번 만들고 파일로만 두는 것. 사고나 아차사고가 나면 그 공정은 즉시 다시 평가해야 합니다.
  • 결과를 게시하지 않는 것.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모르는 평가표는 서류로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