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원
템플릿 사양
- 페이지
- 1페이지
- 파일 형식
- 워드 (.doc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1D4ED8
스타일
템플릿 소개
어떤 휴가인지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달라집니다
휴가원은 자리를 비우는 날과 그 사이의 업무 처리를 미리 정해 두는 결재 문서입니다. 이 양식은 A4 한 장이고 라벨과 제목이 모두 휴가원입니다. 연차유급휴가, 반차, 경조, 병가, 공가를 한 서식으로 처리할 수 있게 짜여 있습니다.
쓰는 차례
- 제목 아래 네 칸 표(신청일·소속과 성명·휴가 종류·문서번호)를 채웁니다. 기본값은 2026-08-18, 경영지원팀 이수민, 연차유급휴가, HR-L-2026-0231입니다.
- 1. 휴가 종류와 기간 — 종류를 고르고 시작일과 종료일, 일수를 적습니다. 기본값은 2026년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3일입니다.
- 2. 사유와 증빙 — 종류별로 필요한 서류가 다릅니다. 아래에서 다시 설명합니다.
- 3. 업무 대행과 연락 — 대행자와 연락 가능한 번호, 긴급 건의 처리 방법을 적습니다.
- 맨 아래 표에서 신청자가 서명하고 팀장과 인사팀 결재를 받습니다.
연차에는 사유를 적지 않아도 됩니다
2. 절 첫 줄이 “연차는 사유를 적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인 이유가 있습니다. 연차유급휴가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주는 것이 원칙이고, 회사는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을 때만 시기를 바꿔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유를 적는 칸을 필수로 운영하는 회사가 많지만, 서식이 그것을 요구하도록 만들어 두지는 않았습니다. 반면 경조 휴가는 가족관계증명서 같은 증빙, 병가는 진단서나 진료확인서를 첨부해야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반차와 대행자
1. 절에는 반차를 오전 09시부터 13시, 오후 14시부터 18시로 나눈 예시가 들어 있습니다. 회사의 소정근로시간과 휴게시간이 다르면 이 줄을 먼저 고치십시오. 3. 절의 대행자는 이름만 적지 말고 내선이나 연락처까지 적어야 실제로 연결됩니다. 파일에는 대행자와 휴가 중 연락 가능 번호가 각각 한 줄씩 들어 있습니다. 연락을 원하지 않는다면 그 줄을 지우고 대행자에게 전권을 넘긴다고 적는 편이 낫습니다.
본문 아래 네 칸 표
연차 발생일수 15일, 기사용일수 7일, 잔여일수 8일, 이번 신청 3일이 들어 있습니다. 발생일수 빼기 기사용일수가 잔여일수이고, 잔여일수에서 이번 신청을 빼면 남는 일수가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워드 문서라 자동 계산은 없으니 네 숫자가 서로 맞는지 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인사팀 대장의 값과 어긋난 채로 결재가 나가면 연말 정산에서 다시 맞춰야 합니다.
연차가 며칠 생기는지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하면 15일이 생기고, 3년 이상 계속 일하면 2년마다 1일씩 늘어 최대 25일까지 갑니다. 입사 1년 미만이거나 출근율이 80퍼센트에 못 미친 해에는 1개월 개근할 때마다 1일이 생깁니다. 파일의 발생일수 15일은 1년 이상 근무한 사람을 기준으로 한 값이므로 입사 첫해라면 이 숫자부터 고쳐야 합니다.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운영하는 회사는 입사일 기준과 일수가 다를 수 있으니 인사팀 대장을 따르십시오.
이미 차감된 날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회사가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하면 특정한 날을 연차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처리된 날은 개인이 신청하지 않아도 잔여일수에서 빠지므로, 이 서식으로 신청하기 전에 이미 빠진 날이 있는지 확인해야 네 칸의 숫자가 맞습니다. 또 회사가 사용 촉진 절차를 밟았는데도 쓰지 않은 연차는 수당으로 정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남은 일수를 언제까지 써야 하는지 3. 절 아래에 한 줄 적어 두면 서로 잊지 않습니다.
내기 전 점검
- 신청 시점을 지키지 않는 것. 사내 규정에 며칠 전까지 내야 하는지가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 대행자에게 말하지 않고 이름만 적는 것.
- 병가나 경조 휴가를 내면서 증빙 제출 기한을 정하지 않는 것. 복귀 후 며칠 안에 원본을 낼지 3. 절에 적어 두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