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템플릿 사양
- 페이지
- 1페이지
- 파일 형식
- 워드 (.doc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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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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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E40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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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 소개
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수리되어야 끝납니다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그날로 근로관계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가 수리해야 합의 해지가 되고, 수리 전이라면 철회를 요청할 여지가 있습니다. 회사가 수리하지 않아도 민법에 따라 통고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해지의 효력이 생기지만, 그 사이 무단결근으로 처리되면 퇴직금 산정에 불리해질 수 있으므로 마지막 근무일은 미리 합의해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양식은 A4 한 장이고 라벨과 제목이 모두 사직서입니다.
쓰는 차례
- 제목 아래 네 칸 표(소속 부서·직위와 성명·입사일·사직 희망일)를 채웁니다. 기본값은 영업1팀, 대리 김서연, 2021-04-01, 2026-09-30입니다. 사직 희망일에는 마지막으로 출근하는 날을 적습니다.
- 1. 사직 사유 — 한두 문장이면 됩니다.
- 2. 사직 예정일과 인수인계 — 최종 근무 희망일, 인계 기간,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았을 때의 처리를 적습니다. 기본값은 4주입니다.
- 3. 정산과 반납 — 잔여 연차, 임금과 퇴직금, 반납할 회사 자산을 적습니다.
- 맨 아래 표에서 본인이 서명하고 팀장과 인사팀 결재를 받습니다.
사유를 어디까지 적을까
1. 절에는 “개인 사정에 따른 자발적 사직”이라는 한 줄과, 사유를 상세히 적을 의무가 없다는 안내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사직서의 사유는 나중에 실업급여 수급 자격을 판단할 때 회사가 제출하는 이직확인서의 이직 사유와 맞물립니다. 권고사직이나 경영상 이유로 그만두는 것이라면 “개인 사정”이라고 쓰지 마십시오. 스스로 적은 문장이 자발적 이직의 근거로 남습니다. 반대로 자발적 퇴사인데 회사와 다툼이 있는 내용을 길게 적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정산 칸에 들어갈 숫자
본문 아래 네 칸 표에는 입사일 2021-04-01, 재직 기간 5년 6개월, 최종 근무일 2026-09-30, 잔여 연차 8일이 들어 있습니다. 재직 기간은 입사일과 최종 근무일에서 계산해 나온 값이므로 날짜를 고치면 이 칸도 같이 고쳐야 합니다. 잔여 연차는 인사팀 대장의 값과 맞추고, 남은 연차를 마지막 근무일 전에 붙여 쓸지 수당으로 받을지를 2. 절에서 미리 정해 두면 정산이 한 번에 끝납니다. 임금과 퇴직금은 퇴직일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인계 기간을 4주로 잡은 이유
2. 절의 기본값이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주입니다. 법으로 정해진 기간은 아니지만 후임 채용과 인계에 대체로 그 정도가 걸립니다. 남은 연차를 이 기간에 붙여 쓰려면 실제로 인계에 쓸 수 있는 날이 며칠 남는지 먼저 세어 보십시오. 4주 중 8일을 연차로 쓰면 인계 가능일은 열흘 남짓입니다. 연차 소진 계획과 인계 일정은 같은 자리에서 정해야 마지막 주에 서로 곤란해지지 않습니다.
퇴직금과 마지막 급여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일했다면 퇴직급여 지급 대상입니다. 금액은 퇴직 전 3개월의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마지막 석 달에 무급휴직이나 결근이 있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마지막 달 급여는 일할 계산되는 것이 보통이고, 연차 미사용 수당은 퇴직으로 확정된 잔여일수만큼 지급됩니다. 3. 절에 잔여 연차와 정산 방식을 적어 두면 이 계산이 한 번에 끝납니다.
철회와 수리 사이
마음이 바뀌었을 때 되돌릴 수 있는지는 회사가 수리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결재가 완료되기 전이라면 철회를 요청할 수 있고, 수리된 뒤에는 회사가 동의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서식에는 제출 일자와 결재란이 함께 있습니다. 메신저로 말하고 파일만 보내면 언제 냈고 언제 수리됐는지가 남지 않아, 나중에 둘 다 불리해집니다. 결재 경로에 올려 수리 여부와 그 일자를 문서로 남기십시오.
내기 전 점검
- 구두로 말하고 파일만 보내는 것. 결재 경로에 올려 수리 여부와 그 일자를 남기십시오.
- 사직 희망일을 정하지 않고 빠른 시일 내라고만 적는 것. 인수인계 기간과 최종 근무일이 없으면 정산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 퇴직 이후에 필요한 것 — 경력증명서 발급, 4대보험 상실 신고 확인, 연말정산 서류 수령 방법 — 을 물어보지 않고 나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