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거버넌스 제안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12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6366F1
스타일
템플릿 소개
이 자료가 놓이는 자리
데이터를 관리할 체계를 만들자고 경영진에게 승인을 요청하는 제안 자료입니다. 분석 결과를 보고하는 자료와는 다릅니다. 분석 보고가 이 숫자가 무엇을 뜻하는지를 말한다면, 이 자료는 왜 부서마다 숫자가 다른지, 누가 주인이고 누가 볼 수 있는지를 정하자고 설득합니다. 본문은 현상 진단에서 시작해 소유와 책임, 표준과 사전, 품질 점검, 접근 권한으로 이어집니다.
슬라이드 흐름
표지, 목차, 섹션 간지와 본문 한 쌍씩, 좌우 비교, 핵심 지표 카드, 추이 막대, 마무리 순서입니다. 목차는 섹션 제목을 옮겨 놓은 것이므로 낱말을 사내 용어로 바꿀 때 두 곳을 같이 고칩니다.
채우는 순서
- 지금의 문제 — 본문에 “활성 고객 정의가 세 가지로 갈림”, “월말 마감 숫자를 매번 다시 맞춤”, “원본 접근 권한이 42명에게 열려 있음”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자기 회사에서 실제로 벌어진 사건을 넣어야 뒤의 요청이 통합니다. 지표 이름이 갈린 사례, 마감 숫자가 어긋난 날짜, 권한 보유자 수를 그대로 적으십시오.
- 소유와 책임 — 표마다 주인을 정하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도메인 수와 담당자 지정 방식, 정의 변경 승인 절차를 적습니다.
- 표준과 사전 — 지표마다 정의·산식·출처를 한 곳에 모으고 변경 이력을 버전으로 남깁니다.
- 품질 점검 — 결측·중복·범위 규칙을 자동으로 돌리고 미달 시 통보하는 흐름을 적습니다.
- 접근 권한 — 개인정보 열람 승인 절차, 가명 처리 데이터셋, 접근 기록 보관 기간을 적습니다.
지표 카드와 추이 막대
카드 네 칸은 “지정 도메인(개)” 6, “원본 접근자(명)” 42, “상충 정의(가지)” 3, “1단계 기간(주)” 12 입니다. 42와 3은 문제의 크기이고 6과 12는 요청하는 일의 크기라, 문제와 요청이 한 화면에서 마주 보게 되어 있습니다. 네 칸을 전부 좋은 숫자로 바꾸면 왜 예산이 필요한지 사라집니다. 추이 막대는 “착수 전” 100에서 “3단계” 12까지 내려가는 모양으로, 정의가 어긋난 건수처럼 줄어드는 값을 넣는 자리입니다. 늘어나는 값을 넣으려면 막대 순서까지 뒤집어야 그림과 숫자가 맞습니다.
비교 슬라이드
“지금과 체계를 갖춘 뒤”가 좌우로 놓이고, 왼쪽 “원본에 직접 접근해 조회”에 오른쪽 “역할별 권한과 승인 절차”가 대응합니다. 세 줄이 짝을 이루므로 한 줄을 고치면 마주 보는 줄도 같이 고쳐야 합니다. 승인권자가 볼 장이니 용어를 규정집 표현으로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배포 전에 정리할 것
- 표지의 발표자와 소속 자리, 테마에 따라 붙는 영문 라벨.
- 지표 카드 아래 예시 값 각주. 문제 규모를 말하는 숫자에 각주가 붙어 있으면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 추이 막대의 지수 단위 표기. 건수로 바꿔 넣었다면 표기도 함께 고칩니다.
1단계 범위를 어떻게 잡을까
거버넌스 제안이 반려되는 가장 흔한 이유는 범위가 너무 넓다는 것입니다. 매출·고객·주문처럼 다툼이 잦은 도메인 두세 개로 1단계를 좁히고, 그 안에서 담당자 지정과 지표 사전 등록까지만 끝내는 계획이 승인받기 쉽습니다. 전사 확대는 1단계 결과를 들고 다시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사람과 예산을 요청할 때는 새 조직을 만들자고 쓰기보다, 이미 각 표를 다루고 있는 담당자에게 역할을 얹는 형태로 적으면 저항이 적습니다.
흔한 실수
- 도구 도입 이야기부터 시작하기 — 주인과 정의를 정하지 않은 채 카탈로그 제품을 사면 빈 화면만 남습니다.
- 전사에 한 번에 적용하겠다고 쓰기 — 1단계 범위를 도메인 몇 개로 좁혀야 승인이 납니다.
- 품질 점수를 공개하지 않기 — 마무리 문구가 “숫자를 믿을 수 있게 만듭니다”인 이유입니다. 공개해야 고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