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스 노트 발표
템플릿 사양
- 슬라이드
- 16장
- 화면 비율
- 16:9 (와이드)
- 파일 형식
- PowerPoint (.pptx)
- 사용 폰트
- NanumGothic (나눔고딕)
- 버전
- 1.0
- 편집
- 자유롭게 수정 가능
- 주요 색상
-
#4F46E5
스타일
전체 16장 가운데 앞 12장을 보여 줍니다.
템플릿 소개
이 파일이 맞는 경우
버전 하나를 팀 밖 사람들에게 설명할 때 쓰는 16장짜리 발표 자료입니다. 배포 직후 사내 공유회, 고객사 업데이트 브리핑, 파트너 대상 변경 안내처럼 이번 릴리스에서 무엇이 바뀌었고 그래서 무엇이 좋아지는가를 순서대로 말해야 하는 자리에 맞습니다. 반대로 버전마다 한 줄씩 쌓아 두는 변경 이력 문서나 장애 원인을 따지는 회고 자료로 쓰기에는 장수가 남습니다. 그럴 때는 뒤쪽 지표·차트 슬라이드만 떼어 쓰는 편이 낫습니다.
슬라이드 배치와 채우는 순서
구성은 표지, 목차, 간지와 본문 다섯 쌍(3~12쪽), 비교 슬라이드, 핵심 지표, 추이 분석, 마무리입니다.
- 표지의 발표자 이름 / 소속 자리를 버전 번호와 배포일로 바꿉니다. 지표 슬라이드가 v4.2를 이번 버전으로 잡고 있으므로 v4.2.0 · 2026-03-12 처럼 같은 번호로 적어야 두 장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 2쪽 목차는 여덟 줄입니다. 릴리스 개요 · 새로 생긴 기능 · 동작이 바뀐 곳 · 수정된 결함 · 업그레이드 절차 · 새로 들어온 것과 없어지는 것 · 핵심 지표 · 추이 분석 순서입니다. 이번 릴리스에 해당 없는 줄은 지우고, 이야기 순서가 다르면 순서를 바꿉니다.
- 간지(3·5·7·9·11쪽)와 본문(4·6·8·10·12쪽)의 제목은 앞 다섯 줄과 같은 낱말로 이미 맞아 있습니다. 나머지 세 줄은 13쪽 비교 슬라이드, 14쪽 핵심 지표, 15쪽 추이 분석이 받으므로 여덟 줄 전부에 화면이 하나씩 있습니다. 낱말을 바꿀 때는 목차와 간지, 본문 제목 세 곳을 함께 고쳐야 하고, 릴리스마다 없어지는 항목은 지우기보다 그 쌍을 통째로 숨기는 편이 뒤 번호가 밀리지 않습니다.
- 본문 슬라이드는 소제목 한 줄과 항목 세 줄 구조입니다. 항목 한 줄에 무엇이 바뀌었는지와 사용자가 체감하는 결과를 함께 넣습니다.
본문 세 줄 예시
아래는 파일에 든 문구가 아니라 우리 릴리스로 갈아 끼울 때 쓸 예시입니다.
- 예: 새 기능 — 동시 편집 충돌 자동 병합. 두 명이 같은 문서를 열어도 나중에 저장한 쪽이 앞의 내용을 지우지 않습니다.
- 예: 개선 — 대시보드 첫 로딩 3.4초에서 1.1초로 단축. 집계 쿼리를 사전 계산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 예: 마이그레이션 — 3월 26일부터 주문 조회 응답에 status 필드가 추가됩니다. 기존 연동은 수정 없이 그대로 동작합니다.
지표와 차트 슬라이드
14쪽 핵심 지표는 큰 숫자와 아래 설명 줄이 짝을 이루는 카드 네 개(이번 버전 v4.2, 신규 기능 6개, 결함 수정 41건, 적용 소요 12분)로 되어 있고 아래에 “단위: 자체 집계 기준”이 붙어 있습니다. 네 항목 모두 릴리스 발표에 그대로 쓰는 값이므로 숫자만 이번 배포 값으로 바꾸고, 필요하면 한 칸을 롤백 건수나 배포 후 지원 문의 건수로 갈아 끼웁니다. 15쪽 추이 분석은 v3.9 28, v4.0 37, v4.1 52, v4.2 70 네 개 막대로 오른쪽으로 갈수록 값이 커지는 모양입니다. 신규 기능 수나 배포 횟수처럼 늘어나는 지표는 그대로 맞고, 미결 버그 수처럼 줄어드는 것이 좋은 지표를 넣으려면 값과 막대 높이 순서를 함께 뒤집어야 합니다. 값만 고치고 도형 높이를 두면 그림과 숫자가 어긋납니다.
자주 나오는 실수
- 13쪽 새로 들어온 것과 없어지는 것의 오른쪽 칸에 정확한 날짜를 적지 않는 것. “구형 리포트 화면 12월 종료”, “v1 API 6개월 후 중단”, “IE 11 지원 종료”처럼 적혀 있는 자리에 실제 종료일을 넣어야 사용자가 이전 작업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12쪽 본문의 “3.x 계열은 12월 말 지원 종료” 줄과 날짜가 같은지도 함께 봅니다.
- 본문 한 장에 변경 항목을 예닐곱 줄 밀어 넣는 것. 자리는 세 줄 기준이라 글자가 작아지고 무엇이 중요한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 사내 티켓 번호만 나열하는 것. 듣는 사람은 번호를 모릅니다. 화면이나 동작으로 적고 번호는 발표자 노트에 남기세요.
- 16쪽 마무리를 인사말로만 끝내는 것. 이 장에는 “올리기 전에 이것만 확인”이라는 문구가 들어 있으니, 그 아래에 지원 창구와 롤백 방법 한 줄을 남기는 편이 낫습니다.